미얀마 비자를 준비하면서 믿음과 신념에 대해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자 발급의 어려움가운데 비자를 받고 오늘 의료진 네 분을 보냈습니다.
내일 또 세 분을 보냅니다.
감사하게 의약품을 구입하지 않을 만큼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몇 교회에서 후원도 받았습니다.
이 일에 함께 애써 주시고 기도로, 후원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의료진이 출발해서 금, 토요일은 진료를 하고 주일은 상황을 본 후 월요일 새벽에 귀국하게 됩니다.
기도를 부탁하면요,
입국 수속이 순탄하게 이뤄져서 통관하는데 어려움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현지에서 안전하게 꼭 필요한 지역에서 진료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곳 영혼을 사랑하고 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