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유원지 참 멋지더군요.
맛난 음식과 즐거운 교제와 나눔, 서로를 향한 축복 . . .
특히, 오랜만에 나온 차유진 자매, 월요모임에 처음 나온 신은경 자매(중대 08, 한독제약 근무)가
함께해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