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기에 힘쓰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확실히 떨어져 있으면 힘도 그만큼 떨어지는 것 같아요.
매년 은혜받고 왔던 수련회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게시판을 통해서나마 반가운 이름의 반가운 수련회 소감들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네요.
멀리서나마 아가페와 지체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쓰고보니 무척 멀리 있는 것 같네요.ㅋㅋ, 아마 항상 같이 뭘 하다가 뚝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ps. 특별히 지선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