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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수련회 갔다온 얘기

서재현 2008-08-17 (일) 15:42 17년전 5067  

3년전에 인턴때 어렵게 시간내서 갔다온 후로 아내와 함께 다녀왔는데

내 일상적인 영역 외적인 것에 대해서 듣고 기도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할 영역이 더 넓어지고 특히 선린병원과 선한이웃병원에 대해서 더 기도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이 많이 수고하시고

또 많은 열매와 기도응답을 들으니 제가 하고 있는 사역은아니지만 애정이 가고 ,

도전이 됐습니다.

학생때 들었던 이건오 선생님의 말씀을 다시 듣는 것도 나태해진 제 삶에 도전이

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학생사역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또 흩어져있는

다운들에게 전화라도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가페가 하나님이 쓰시는 공동체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아내랑 함께 위와같은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게 개인적으로

참 많이 좋았습니다^^

준비하시고 수고하신 간사님들 축복하고, 특히 효원이형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것을 좋다고 소문을 내야 좋은 것을 알겠기에 글솜씨가 부족하지만 다운 수련회

갔다온 얘기 했습니다. 특히 쥬니어 다운들은 내년에 함께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상필 2008-08-18 (월) 10:18 17년전
  수련회 때 재현이 부부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태중의 아기도 잘 키우고, 복된 가정 이루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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