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선한이웃병원 외과 이정선입니다.
그동안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병원에서 일한지 8개월이 지나갑니다. 병원이 어려운 과정을 지나가는 것을 바라보면서 기도와 묵상이 늘어나고 인내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아시는 것처럼, 걱정하시는 것처럼 병원은 힘이 들게 걸어가다가 좋은 동반자를 만나서 걸어가고 있습니다.
앞에서 일하고 계신 원장님을 보면서 제가 좋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비교할 수 없는 여러 취약점이 있지만, 또 다른 눈으로 보면, 순종이라는 어렵고도 긴 시야로 보면 숨겨진 보화가 많은 광야랍니다.
10월이 되면 졸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군대에서 제대하여 다음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전문의 시험 준비하는 사람, 간호사, 약사 고시 준비하는 사람들, 모두들 각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가을이 더 어수선 하기도 하고 더 외롭기도 한 것 같습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결정에 한 부분을 차치하는 이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담스럽고 바라보면 미안한 이름이 될 수도 있지만
여러분이 뇌리속에 생각해 볼 가치는 있는 이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한 이웃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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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조원민( 010-5457-5781), 이춘원 간호이사(011-9929-7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