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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이...

김효원 2008-10-22 (수) 08:53 17년전 4920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첫째, 둘째의 탄생의 소식을 아가페 지체들과 나누었었습니다.

많은 격려에 힘이 되었었습니다.

우리 가정에 맡겨주신 영혼이지만, 세상을 향한 보내심이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많은 지체들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키우고 싶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세번째 생명이 또 우리 가정에 맡겨졌습니다.(3.89kg의 남자아이)

역시나 그 과정은 길고도 짧았습니다.

감당하기에는 긴 힘겨운 시간이었고,

그 생명의 심묘막측함을 생각하면 턱없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공짜로 주시지 않으시기에 더 귀하고 귀합니다.

'동은'...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바로잡고 감독한다는 뜻의 동...(이성적이고 의로운 리더가 되기를 바랍니다.)

향기롭다는 뜻의 은...(그러면서도 따뜻하고 은은한 깊은 인격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바램 중 하나의 모습일 뿐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만들어주시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동균이...

동주처럼...

우리 동은이도 그렇게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시고 기도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아내의 건강회복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샬롬~~~!


배상필 2008-10-23 (목) 08:48 17년전
  와~~~ 동은이 . . . 축하해~~ 동은이가 가족들에게, 가족들이 동은이에게 하나님의 큰 복이라고 믿어. 효원이가, 엄마가 한동안 조금 고생을 하겠구나... 힘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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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연 2008-10-23 (목) 10:54 17년전
  축하해요~ 그리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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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8-10-27 (월) 21:53 17년전
  ㅎㅎㅎ, 갑자기 내 남동생 이름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제 남동생 지금 군의관으로 있어요, 동은이 이름 참 멋지네요...맞아요, 하나님은 그냥 공짜로 주시는 것이 없습니다. 분명, 자녀는 귀하게 잘 키우라는 하나님의 선물이지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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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욱 2008-11-16 (일) 20:13 17년전
  모처럼 게시판에 들어왔어..반가운 소식이네...늦었지만 축하한다...얼렁가서 셋째도 보고싶다...누구닮았을까?..ㅎㅎㅎ.아이 둘을 잘키운 부모의 지혜로 셋째도 훌륭하게 키우기를 기도한다...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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