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전문의 축하 모임 ~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아가페 전문의 축하 모임 ~

배상필 2009-02-04 (수) 16:38 17년전 6502  




어제 저녁에 아가페 전문의 축하 모임이 있었습니다.

여의도 롯데캐슬 지하 1층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같은 건물에 있는 박국양 차기 이사장님 댁에 가서

함께 나눔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미진(이대, 재활의학과), 곽민지(이대, 응급의학과), 김기천(한양대, 정형외과), 최진아(가대, 안과) 다운들이 참석을 했고, 축하와 격려를 위해 박국양 선생님, 강지선 간사님, 오정환(가대 96) 선생님, 김소연(이대 99) 선생님, 황초희 자매(중앙대 07), 저 이렇게 참석을 했습니다.

인턴, 레지던트 5년여의 시간 동안 어려웠던 점도 함께 나누고,

전문의가 되었지만 불확실한 미래의 삶에 대한 기도의 제목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정환 선생님이 베트남 코이카 다녀오신 이야기 중에

'나에게 있어서 베트남은 사도 바울의 다메섹과 같은 곳이었다'고 하신 것이 기억나네요.

직장에서 예수쟁이라고 당당이 드러내는 삶을 살라고 간증과 더불어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김소연 선생님은 아가페에 십일조를 내고 계시는데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지속적인 후원이

아가페와의 끈을 연결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면서 지속적으로 아가페 안에서 교제하고 동역하자고 후배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자녀들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있었는데 사랑을 해주었더니 자녀들이 변화가 되더라는 박국양 선생님의 짧은 간증도 은혜가 되었고, 아가페의 비전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도전해주신 것이 큰 힘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바쁜 가운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특히 맛난 저녁과 집도 오픈해주신 박국양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참석 못한 심은진(이대, 내과), 손창남(한양대, 내과), 박필경(한양대, 외과), 김무정(한양대, 내과) 형제의 앞길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