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일 해마다 열린 아가페 데이가 오늘도 많은 다운들과 학생들 가운데서 시작되었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는 여기 인천항에서 배타고 1시간 들어오는 덕적도라는 아름다운 섬에서 거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진리안에 거하게 되었죠>^^
보건 지소가 덕적면 진리 ... 더라고요^^
아직 온지 일주일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일하는 의사 및 한의사 치과 쌤들과 함께 삶을 적응해 가는중이죠^^
다들 형이라 늘 밥도 하시고 찌개도 하셔서 저는 먹기만 하네요^^
젤 늦게 일어나서... 말이죠^^:
여기서 먹는 한 끼 한 끼가 왜 이리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곳은 7-8월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곳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같이 날씨 좋은 5-6월이 더 관광오기에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되서 진료 시간 외에는 관광 온 기분이 듭니다.
다음 주 부터는 이 곳에서 가까운 덕진 중앙교회라고 100여년 된 교회에 다니려고 합니다.
이 마을에 더 적응하고 깊이 살고 싶어서 그렇죠^^~ 뭐 그리고 가까운 교회를 가야 한다는
생각도 하고 있어서요^^
즐거운 아가페 데이의 시간들 되세요^^~
그리고 여유가 생기시거나 쉼?이 필요하신 분은 진리를 찾아서 ~ 이 곳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