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긴급 자금 지원요청에
이렇게 많은 다운들이 또 응해 주셨습니다.
감사하다는 말로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려울때 가족같이 이렇게 도와주시는 다운 여러분을 보면서
힘이 납니다.
사실 김동준 이사와 조원민병원장이나 모두 잠도 잘 못자고
매월말이면 직원급여니 은행이자니 마음조리고
재판도 신경쓰고 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힘이 되어주신 다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선한이웃병원은 정말 하나님 것입니다.
이 병원을 모두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이 잘되어야 합니다.
병원에서 몸으로 고생하고 있는 다운
재정과 기도 등 여러모양으로
돕는 다운한사람 한사람에게
신명기 6장 24절의 기도를 드립니다.
"여호와는 다운에게 복을 주시고 다운을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다운에게 비추사 은혜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다운에게 향하여 드사 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앞으로 조금 만 더 도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한이웃병원이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더 기도해주십시요.
다운 이사장
박국양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