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양대 06다운 박지연이라고 합니다.
오늘 아가페 웹진을 받아서 읽으면서 큰 기쁨을 느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학생 때 부어주셨던 아가페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북돋아 주시는 말씀들이었구요, 여러 다운 선생님들의 근황을 몇 줄의 글로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쁘게 만들어 보내주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