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3일(토) 당진 아가페 센터에서 제 1회 CCC(Cross-Culturally Competent) 홈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강사님(고준태 선생님) 가정을 포함해서 6가정이 참여했습니다.
MBTI를 통한 부부 서로 간의 기질 파악, 적극적 경청의 연습, 부부간의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파악하기 등을 통해서 부부 간에 서로를 알아가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파악하기가 특히 흥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신체적인 접촉, 봉사가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인데
상대방이 어떤 것에 특히 사랑받는다고 느끼는지를 아는 것을 통해서
서로의 필요를 더 채울 수 있는 부부로 준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지선 간사님을 비롯한 도우미 자매들이 와서 풍선아트, 마당에 잡초 뽑기, 꽃다발 만들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비누방울 놀이, 농구, 탁구, 영어 배우기(케냐인 Patrick에게) 등을 통해 아이들을 즐겁고, 재미있게 해주어서 부부들이 풍성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신 박국양, 조태예 사모님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강의와 워크샵으로 모임을 인도해 주신 고준태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홈 세미나를 다양한 주제로 앞으로도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