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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
연세의대 졸업 | |
1995 |
세브란스병원 임상병리과
전문의 과정 수료 | |
1996~2002 |
WHO 서태지역 사무처 근무 | |
2002~2005 |
WHO 키리바시 지소장 | |
2005~2008 |
WHO 솔로몬제도 지소장 |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
보통 의사라고 하면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진료와 연구와 교육을 같이 하는 의사와 임상 현장에서 진료에 집중하는 의사, 임상은 하지 않지만 기초 의과학 연구를 하는 의사 등이죠. 하지만 박광수 선생님은 여기에 모두 속하지 않는 의사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소속돼 전 세계인의 건강을 위해 일하는 의사이니까요.WHO에서 일하는 것이 겉으로는 멋져 보이지만, 실상은 가족과 떨어져 먼 오지에 혼자 살아야 하기 때문에 여간해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전혀 다른 새로운 환경에서 열악한 조건과 싸워야 하기도 하지만, 외로움·고독함 등 자신과 싸워야 하기도 하죠. 박 선생은 나름의 소신과 신념을 굳건히 지켜 나가면서 꿋꿋하게 제 몫을 하셨습니다.솔로몬 제도라는 조금은 생소한 나라에 계셨었는데요, 한국에서 가려면 1박 2일이나 걸리는 곳이래요. 외국에 나가서 견문을 넓히고 보다 넓은 시각을 갖고 있는 의사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양 의학 90다운이신 윤영란 선생님의 남편분이신데요 기대하시고 함께해용.
담주 아가페 팸데이에서 만나용~~
참석 문의는 강지선 간사 010-8777-2125
http://www.kma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86
여기를 열어보시면 박광수 선생님에 관한 기사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