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중앙대 05 다운 조익성 입니다.
현재 서울대병원 내과 4년차 입니다.
그동안 다운 모임도 소홀하고 부끄럽게 지내온 것 같습니다.
연구/논문 이런 것이 즐거울 것 같아 열심히 빠져 지내봤있었는데, 역시 하나님 없는 삶은 힘들고 참된 기쁨이 없던 삶이었음을 깨닫게 된 수련기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자매를 만나 서로 교제하며 신앙을 회복할 수 있었고, 드디어 저도 동기 중에서 막차를 타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결혼예비학교도 다니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계신 다운 선생님들을 본받아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