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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영, 신영화 간사님 득녀소식^^

아가페 2009-08-26 (수) 12:37 16년전 6248  


어제 오후 1시 30분경 노대영 간사님(현재 경희대, 덕성 아가페 담당)과 신영화 간사님(서간, 성신 아가페 담당하셨었음) 사이에 하나님께서 귀한 선물인 딸 하임이(생명이라는 뜻)를 주셨어요. 2.9kg 래용..

현재 은평구에 있는 은혜산부인과 모자병실에 계시구요 일주일 정도 계실 예정이랍니다..

정말 추카추카 드려용^^

아래글은 노대영 간사님께서 CCC 간사경조소식에 올려주신 글입니당^^

제목: 신영화 간사가 첫 아이를 쑤 욱 나았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 노대영 , 신영화 간사의 첫딸 하임이가 오늘 1시반에 태어났습니다.
예정일이 9월2일쯤이라 아직 한 주 남아서 어제 저녁에 가정예배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늘 잠들때마다 쑤욱 나오라고 기도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제 밤부터 살살 아프다고 하더니, 오늘 새벽부터 진통이 느껴진다고 했답니다. 두 사람모두 6시일어나자 마자 아침 배부르게 챙겨먹고 , 언제 갈까 하다가 아내는 그 사이에 잠들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 일어나더니 이제 좀 아프다고 병원 가야겠다고 하더랍니다.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가는 1시간동안도 아내는 그리 아프지는 않는것 같다고 잘 참고 있었습니다.
산부인과 가서도 웃으며 들어가고 의사선생님께도 웃으며 들어갔더니 선생님이 진찰후에 놀래셨습니다. 자궁이 거의 다 벌어졌다고 어떻게 지금까지 참아냐고 하더니 , 바로 입원하고 약30~40분후쯤 아이를 정말 쑤욱 나았습니다.
맨날 저녁마다 쑤욱 쑤욱 나오거라 했던 하임이를 직접 보니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더라구요 .
그리고 , 아내가 그렇게 위대해 보일수가 없더랍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위대한 일을 하는구나 .. 정말 깨닫게 됩니다. 모든 이 땅에 어머니가 위대해 보이며 , 오늘 하루 우리 아내가 정말 대단해보입니다.

의사선생님도, 간호사 선생님도 이렇게 잘 참고 한번에 아이 낳는 것 처음이라고 축복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아. 정말 기쁩니다. 할렐루야 ! 할렐루야 !
만세 ! 만세 ! 만만세 ! 주님 . 사랑합니다. 아내 . 사랑해여 .
하임아 . 사랑한다. 할렐루야 !


배상필 2009-08-27 (목) 08:33 16년전
  두분 간사님, 축하드립니다~~ 하임이가 태어나면서도 효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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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초희 2009-09-01 (화) 02:24 16년전
  우와~기다리고 기다리던~하임이가~드뎌~나왔군요~^-^간사님~축하드려요`~몸조리잘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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