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2일 영등포 성모안과에서 아가페 네번째 모임이 있었어요^^
이번 모임은 "인생수업" 이란 책을 읽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ㅎ
처음으로 오신 김정희 순장님, 최고의 출석률을 자랑하는 명환오빠와 윤선 순장님, 바쁜 일정 가운
데에서도 성모안과로 달려와 주신 유희원 순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6명이 함께 했답니다.
<인생수업>-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마지막으로 바다를 본 것이 언제였는가? 아침의 냄새를 맡아본 것이 언제였는가? 아기의 머리를 만져 본 것은?
정말로 음식을 맛보고 즐긴 것은? 맨발로 풀밭을 걸어본 것은? 파란 하늘을 본 것은 또 언제였는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다와 하늘과 별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번 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라. 지금 그들을 보러 가라.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책을 읽으면서 또 나눔을 하면서 인생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었어요~
ㅎ 너무 좋은 분들과 은혜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ㅎ
다음달 모임은 추석 다음주인 10월 10일에 있을 예정이예요~
이번에는 "당뇨"에 대해서 공부를 할 거예요~
많은 분들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