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세브란스 병원 총무 서간 07다운 최유리 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기도해야 할 이유와 모여야 할 이유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놀라운 간섭하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2009.11.24 세브란스 병원 일곱번째 기도모임이 있었습니다.
김준곤 목사님의 생애를 나누며
그 분과 같은 제 2의 영원한 청년으로 살아갈 것을
기도하고 다짐하는 시간과 함께,
그 동안의 삶을 이야기 하며
아픔과 슬픔, 고통을 나누고, 뜨겁게 중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다운선생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영적으로 무너진 나를 일으키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계속적으로 우리안에 운동력을 일으키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함께 하신 선생님들입니다.
처음으로 함께 하셔서 마음을 깊이 나눠주신 이대 03다운 유지현 선생님(재활의학과 임상강사)
태중의 쌍둥이와 함께 모임에 참석하신 서간 96다운 최서란 선생님(내과병동).
늘 사모하는 마음으로 모임을 기다리시는 한림대 06다운 이지혜 선생님(응급실)
세브란스 모임에 우선순위를 두고 늘 좋은 말씀 전해주시는 유미정 간사님(박성민 목사님 비서실)
다른 모임은 몰라도 세브란스모임은 꼭 가고 싶으시다는,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강지선간사님(다운)
중보해 주실 때, 더욱 힘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세브란스 병원 여덟번째 모임.
일시 : 12월 22일 늦은 6시 30분 (예정)
장소 : 신촌 세브란스 심장혈관 병원 6층 기도실.
총무 : 최유리 (010-4763-7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