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페 지체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여러 모임들과 삶의 현장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
수고한 여러분의 수고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요일 3:13)
세속에 흐름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기가 쉽지는 않지만 이것이 우리의 부르심이기에
이 삶을 살아내고 계신 아가페 모든 지체들을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한 것은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소망을 더욱 묵상하는 성탄절 되시길 빕니다.
더불어 2010년에도 동일하게 주님과 더불어 삶의 현장에서
많은 영적 열매를 거두는 한 해 되시길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