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2010년 2월 방글라데시와 네팔 Free Eye Camp를 마쳤습니다. 자원 봉사자들과 선교사님들과 함께 190여명의 개안 수술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파키스탄으로 비전케어의 수술팀이 출발합니다.
벌써 9년째 파키스탄의 많은 환자들이 영육간의 눈이 뜨기를 기도하며 많은 선교사들과 한인교회 여러분들이 땀흘려 수고하셨습니다만,
파키스탄의 상황은 아직도 어둠가운데 있습니다
이번 주 파키스탄 사역이 하나님의 뜻가운데 온전히 드려질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비전케어서비스를 대신하여 김 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