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환 순장님은 중앙대 04다운이고,
학생 때는 아가페는 아니었지만, 모임에 대한 사모함으로
졸업 이후에 학교 후배 다운인 황초희, 이민영 순장님의 소개로
재작년에 다운 월요모임에 오게 되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월요모임에 참석 중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형제순의 순장님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처음 아가페에 올 때는 싱글이었는데 작년에 자매님을 만나서 교제하다가
금년에 장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자매님도 원자력병원 약제과에 근무하는 약사님이고, 아가페 모임에서도 몇번 봤습니다.
두 분이 남매처럼 인상도 비슷하고 닮은 부분이 많은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 이루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