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일 부터 사무실에 출근하셨습니다.
이름은 김은선 간사님이고,
CCC 성남지구 출신 나사렛이고 웹디자인을 전공하셨습니다.
아가페의 웹 사역이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지선 간사님이 다운사역 혼자서 하시느라 고군분투하셨는데
함께 '으싸 으싸'할 사람이 생겨서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 지선 간사님 표현임.^^
여러 모임에서 보시면 많이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정선 순장님(한양 00다운)이 두 주전에 부산으로 내려가셨습니다.
해운대백병원 외과 스텝으로 오늘 부터 진료가 시작이라고 하네요.
내려가기 직전까지 선한이웃병원 응급실에서 참 많은 수고를 해 주었습니다.
서울에서처럼 부산에서 가서도 동일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지체들을 격려하고 세워가는 삶을
살아가리라 믿습니다.
3월 2일 부터 김효원 순장님(경희 02다운, 가정의학과)이 선한이웃병원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병원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