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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 - 월요모임 책나눔 ~

배상필 2010-04-13 (화) 12:25 15년전 5739  

월요모임에서 한달에 한권씩 책을 정해서 모임 때마다 5분 정도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란 책으로 하고 있는데

어제가 두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아래에 어제한 나눔을 올립니다~

노제현 선생님의 깊이 있는 마태복음 강해로 매주 마다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마음은 있지만 월요모임에 못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마태복음 강해도 곧 홈피에 올리겠습니다~~

2010년 4월 12일 월요모임 책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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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 두 번째

● 1부 배교를 위해 달려가는 세상

1장 역사 속의 배교와 그 배경

2장 배교를 부추기는 세상

3장 진리 왜곡의 포문을 열다! 계몽주의

4장 진리 왜곡을 보편화하다! 포스트모더니즘

2부 교회를 위협하는 진리 왜곡의 실상

5장 심리학의 진리 왜곡

● 서양 역사의 구분

1. 프리모더니즘 시대 - 초자연적인 존재, 하나님을 믿음.

-> 프랑스혁명(1789) - 마리 앙뜨와네트의 사형. 왕의 권위를 시민의 힘으로 붕괴.

2. 모더니즘 시대(계몽주의 시대) - 인간 이성의 능력에 절대적 권위를 부여, 과학의 발달과 함께 번성.

-> 1, 2차 세계대전으로 과학과 인간의 이성에 대한 불신이 싹틈.

3.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절대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림. 불확실성이 주요 가치. 다원주의와 상대주의를 핵심으로 함. 주관적, 자기본위적인 세상 지향.

신비적인 것 추구. 초월적인 것(동양 신비 종교, 요가, 명상, 뉴에이지, 카드점, 심령술 등)에 관심. 종교의 성장. 영성에 대한 관심 증가.

내면 지향적인 시대. 신성한 것은 내면에 존재. 자존감, 내적 치유에 대한 관심 증가.

● 교회 안에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영향

개인적 차원 - 전도를 꺼리게 됨, 신비스러움 추구하고 말씀을 따르는 삶을 소홀히 함.

성경과 그리스도의 권위 약화. 자기소견에 집착하는 신앙 생활.

교회적 차원 - 종교 다원주의 신학. ‘산의 정상에 오르는 길은 여러 가지이다!’

이머징 교회 운동. 말씀이 불확실한 나눔을 따라 변질, 왜곡.

● 심리학은 반기독교적이다.

1. 본질적으로 인간 중심적임. - 자신의 상처 치유, 자존감의 회복이 핵심. 자기 사랑.

2. 본질적으로 인간 본성의 선함 혹은 중립을 주장. - 인간은 죄인이 아니라 약한 것이기 때문에 회개가 필요없음.

● 심리학의 세 가지 특징

1. 자기 사랑

2. 긍정적 사고방식 - 인간의 잠재성의 대한 무한 신뢰.

Joel Osteen. ‘긍정의 힘’

3. 성공의 법칙 - 긍정적인 말, 상상 기법

개인의 비전이 불신자의 성공과 다르지 않음. 교회의 꿈과 비전이 기업의 성공과 다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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