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5월 1일까지 이집트에 비전케어 아이캠프로 갑니다.
카이로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지 수에즈 운하 주변의 도시인 이스마일리아로 갑니다.
이스마엘과 어떤 연관이 있는 도시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중동선교회와 애굽 선교센터의 선교사들과 협력하고 이집트 프레시라는 회사의 후원도 받게 되었습니다.
이집트는 3년전 가고 두번째인데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은 만큼 보람도 많았던 나라인데 처음 가도록 힘을 썻던 정창일 LG전자 차장님이 이집트 회사의 부사장이 되어 일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회사나 이집트 회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은 누가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병원 QT 말씀 오병이어 처럼 이집트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 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11명의 팀원들이 건강하고 이집트를 보고 무슬림을 보고 그리고 콥틱을 보면서 하나님 나라를 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환자들과 병원의 의료진들 그리고 만날지 모를 Dr Adel과 같은 꿈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협력하는 애굽선교센터의 김종원 선교사와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녀오겠습니다.
이집트 뿐 아니라 모든 무슬림들을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비전케어 김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