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관심을 잘 가지지 못하고, 이메일로 보내지는 웹진을 통해서만 간접적으로 아가페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있는데, 갑자기 글을 남기게 되네요
지금 저는 CMC 외과 레지던트 3년차로 수련받고 있습니다.
1,2년차가 지나가면 조금 여유로워질까 싶었지만 병원 사정상 아직도 바쁘게(챠트맨으로..)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1년차 때 소개로 만난 자매와 2년간의 교제를 하던 중 결혼을 하게 되어서 소식 전하려고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시간은 2010.06.12 오후 3시이고, 장소는 서울성모병원 근처에 서초교회라는 곳에서 하게 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네요.^^
시간이 조금 더 지나 마음껏 사역에 동참하게 될 때를 기대하며 기다려 봅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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