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월요모임이 5/31일에 있군요
박수웅 장로님의 특강도 있군요...
아가페에서 보낸 이 메일을 보다가...
이 곳에 들른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생각이 들어...들렸습니다.
요즘엔 유년주일학교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백석대 교육대학원에 들어가서 열심히 평생교육을 공부하고 있고요
작년엔 전국보건교사회 주최로 캄보디아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초빙했던 의사선생님이 아가페 다운 선생님이셔서 얼마나 반가왔는지...
그 분 말씀...아가페에서 주최하는 캄보디아에 오지 않고,
왜 보건교사회에서 주최하는 캄보디아에 왔느냐?...하셔서 제 나름대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다음번엔 아가페에서 주최하는 캄보디아에 가겠노라고 했는데...
꼭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은 놀토 의료선교 활동을 같이 하자고 하시길래...
토욜은 대학원 공부때문에 못하고, 방학때 돕겠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일요일마다 소사동에서 외국인 진료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방학 일요일날 소사동 외국인 진료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어떤 분이 교총 회원게시판에 올린 글 보니
"저를 검색하니 아가페 의료봉사단 글이 뜬다."고 알려 주길래...
상당히 놀랐는데...이젠 무덤덤합니다.
조의원이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명단 공개할 때 보니
내 이름도 공개되어...개인 정보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하지만...
조의원보다 개인 정보를 더 많이 공개하는 인터넷 검색사이트들이 많은지라
누구탓을 할 것도 없이, 글을 신중하게 잘 써야 한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안에서 더욱 떳떳하게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매일 매일 아침마다 보건실에서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내가 기도의 끈을 이을 수 있었던 이유는
유년주일학교 공과책을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우리 교직원들중 목사님이 계신데, 목사님이 매일 매일 좋은 성경말씀을 쪽지로 전해 주시고
매일 매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셔서 인 것 같습니다.
큐티와 기도의 끈을 놓치지 말고 살아야 겠어요
모두 모두 주 안에서 행복하며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