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숙권사님은 20대 초반의 나이에 당하신 교통사고로 인해
하반신을 전혀 못쓰시고 반평생을 누운채로 살아오신 분이세요.
하지만 오히려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위로와 힘을 북돋우시는 분이십니다.
주말진료소에 오는 학생들 중에 안 믿는 학생들이
그 곳에 가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답니다. ^^
그런데 최근 열이 심하게 나시고 많이 아프신 중에 있어요.
방문순장을 통해서 선한이웃병원의 도움을 몇 번 받으신 적이 있구.
이번에도 항생제를 타서 아픈 것은 좀 나아지셨다는데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네요.
지난번에 한 번 체하시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계시는데
집을 나서지 못하고
저혈압때문에 병원에 도무지 가시지 못하시겠대요.
혈압은 평소에도 계속 90/60 으로 많이 낮으셔요.
이상의 이야기를 서울여자간호대학 최은희 순장에게 전해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다운선생님의 도움 또는 지도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일단 제 번호와
세한 사정을 알고 있는 최은희 순장님의 번호를 남겨둡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