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아가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네요.
2개월에 한번씩 일산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할때마다 인증샷을 찍지만, 올리지 못했던 것 같아서요~
이번에는 핸드폰 사진이지만 올려봅니다..ㅎㅎ
일산병원의 안세환, 함태은, 김방주
국립암센터의 박혜민, 조하나 입니다.
1년 3개월~6개월 정도의 시간을 병원에서 보낸 태은, 방주, 하나 순장님..
모두 "나만 그런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구나, 어디든지 다 똑같구나.." 하면서
나눔 가운데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중보해야겠단 다짐을 했습니다.
12월입니다.
연말인 만큼 히스테리 부리는 윗년차들도 있고... (혹시 내가 그러고 있지는 않은가..ㅡㅡ;;)
의료기관평가를 준비하는 일산병원 2년차 지체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더군요..^^;;
매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음성에 순종하고 감사하며 기뻐하는 삶이 지속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