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희 교회에서 "울지마 톤즈"라는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아프리카 남부 수단에서 의사로서 병자들, 한센인, 학생들을 섬기다가
48세의 나이에 대장암으로 소천하신 이태석 신부님의 삶과 사역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 중에 신부님이 고등학교 3학년 때 작사, 작곡하신 노래가 나옵니다.
가사나 곡이 마음에 남아서 다운 순장님들과
함께하면 좋겠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pf_eoplxqB8&feature=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