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리고...제가 맡고 있는 또 하나의 직함이..이대 병원 모임..담당인데요..ㅡ.ㅡ;;;
제가 보고를 잘 못하긴 했는데..
전에 몇 번 해보려다 사람이 잘 모이지 않아서 하지 못했었고..
그리고 올 초에 타과 아가페가 아닌 전공의와 이야기가 좀 오고 가고 나서..
아가페 정식 모임은 아니지만..
CMF 와 함께 전공의 기도 모임을 2주에 한번 가량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진 않지만...^^;;)
지금은 제가 전문의 시험기간이라서..
3년차 친구에게 연락을 부탁한 상태입니다...
제가 뭔가 맡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열심히 못해서 늘 죄송하구요..
그렇지만 아가페와 선한 이웃 병원과 선한 사마리아 병원..
모두 기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해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