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일산지역 아가페 모임을 하였습니다.
근무가 맞지 않아서
05다운 안세환과 06다운 박혜민 11다운 이지혜, 12다운 김수영
총 4명이 모였습니다.
수영 순장이 신규간호서로서 병원에서의 삶이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걱정하는 것도 죄란 말씀을 얼마전에 들었다고 합니다.
걱정하는 죄를 짓지 않도록 수영순장을 비롯한 다른 12다운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담대하게 이 시간들을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박순이 간사님이 보내주신 월간직장사역 1월호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직장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각자 처한 곳에서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다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