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GSH에서 사역하시는 간사님이
지난 달 초에 사고를 당하셔서
목에 총상을 입으셨습니다.
현지 병원에서 총알 제거 수술을 받으신 후
치료와 안정차 지난 12월 9일 입국하셨습니다.
감사한 것은 목에 중요한 신경이나 혈관 손상이
없어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입국하셔서 추가로 파편제거와
심리치료를 받고 계시는데 감사하게도
큰 일 당한 것에 비해서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번 달 중순까지 선한이웃병원에 입원하실 예정입니다.
위로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6시 선한이웃병원 지하 1층 예배실에서
아들 시찬이의 돌잔치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