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다운 가족 여러분..
지금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희는 아가페가 일찌기 겪지 못했던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선한이웃병원문제가 그것입니다.
기아대책기구에서는 병원을 인수해 놓고
즉 주인이 되어 놓고도
책임을 전혀 지지 않고 잇으며 오히려 과거에 자기들이 주인이 된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잇습니다.
설령 잘못이 있더라도 병원에 파견된 몇몇 개인들의 문제이지 기아대책기구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거짓말도 모자라 서류를 위조하고
그것도 덮으려고 또 거짓말을 추가하고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잘못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시점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그냥 덮어두고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선한 방법으로 극복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기독교를 표방한 대한민국 최고의 NGO단체인 기아대책기구가
정말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앞에 회개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기독교계를 향해 하나님의 징계가 잇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이유가 어찌되었던 이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간후에
우리는 또 다른 사역을 시작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현재 기독교는 위기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많이 잇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독교인을 자처하는 많은 분들이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저를 포함해서 물론 우리도 회개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분명한 거짓말을 일삼고 아무렇지도 않게 또다른 거짓말을 지어내는
기아대책기구와 정정섭회장을 비롯한 몇분들의 잘못된 것을 두고 볼 수많은 없습니다.
저희 아가페다운에서는 이미 기아대책기구를 향해 사문서위조로 고소를 햇으며
이번주에 일인시위를 시작했습니다.
먼저는 정정섭회장님 댁앞에서 시위를 했고
그 범위와 방법을 넓혀 나갈 것입니다.
현재 배상필회장이 힘들게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이 단지 몇명의 채권자들을 위한 행동이라고 보는 것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가페 다운전체의 일이며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동참했습니다.
우리 모두 배상필 회장을 중심으로 힘을 모으고 기도를 모읍시다.
문자로 후원으로 ..
직접 몸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시간을 내서 참여해주십시요.
어려울때 친구가 정말 친구입니다. 신앙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으로부터의 도움을 진정으로 바라면서
아가페 의료봉사단 이사장 박국양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