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지난 1월19일(토)에는 아가페의 비전과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아가페의 미래를 준비하는 포럼’이 열 렸습니다. 아가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가 오고 갔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포럼에 참석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포럼 참석자 명단 >
- 다운 -
박국양(서울대 의학 81) 조태예(다운배우자) 최연현(서울대 의학 83) 서용배(경희 의학 84)
경쾌수(한양 의학 87) 노제현(고대 의학87) 주윤경(서간 간호 88) 전용순(서울대 의학 90)
유희원(동덕 약학 91) 서정욱(한양 의학93) 김미화(NMC 간호 94) 방혜승(한양 의학 95)
오정환(가대 의학 96) 배상필(한양 의학 98) 김재현(서울대 의학 00) 김효원(경희 의학 02)
김고흔(이대 의학 05) 최요셉(NMC 간호 06) 정다은(한양 간호 07) 박민혜(이대 약학 08)
신현명(한양 간호 09) 노지현(동덕 약학 10) 백지연(이대 약학 10) 윤지현(이대 간호 10)
조영민(한양 간호 10) 안동선(경희 한약 11) 안은용(서울대 약학 11) 임주혁(중대 약학 12)
이지은(덕성 약학 09)
- 학생 -
김규황(중대 의학) 김호범(경희 한약) 오생글(중대 간호) 주영채(한양 간호) 한에스더(서간 간호)
김지혜(중대 의학) 안유미(한양 간호) 이송이(서간 간호) 이지은(이대 의학) 장성호(가대 간호)
정재순(한양 의학)
- 간사 -
장원기, 이두행, 김은혜, 조순영
- 다운친구&가족 -
김명선, 장영진, 다운자녀2
* 총 48명 참석 (다운29, 학생11, 간사4, 다운친구&가족4)
< 포럼 논의 내용 >
- 우리의 오늘, 아가페에 바란다 (패널토의) -
* 아가페 네트워킹 활성화
1) 멘토역할의 중요성 : 졸업 후 순장의 역할을 하는 멘토 필요(세대, 직장 고려)
2) 젊은세대 다운 참여 방안 : 기수장 세우기(아가페 네트워킹 조직화, 세밀화)
아가페 모임 시 접근성 고려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 필요
3) 직장사역 네트워킹 : 병원모임을 연결해 주는 고리로서의 역할
졸업 후 바로 사회에 진출하는 의료계 특성상 아가페 젊은 다운들을 이끌어 줄 직장에서의의 선배 필요
(멘토와 연결)
아가페 안에서의 참여도 중요하지만, 접근 용이한 공동체 활동의 참여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음
* 아가페 정체성 확립
1) 커뮤니티로서의 아가페 : 의료봉사 단체로서의 아가페이기도 하지만,
커뮤니티로서의 아가페가 정체성의 가장 핵심
2) 아가페의 비전 : ‘의료계의 복음화’에 대한 아가페 비전의 동기부여 필요
3) 영적 공동체로서의 아가페 : 말씀과 기도가 운동력을 일으키는 영적 훈련공동체
가정, 직장사역 등 세분화된 케어 필요
평생순장의 삶에 대한 개인의 헌신
* 학생사역과 다운사역과의 연계
1) 학생과 다운과의 지속적인 공동사역, 접촉 활성화
2) 학생과 다운과의 비전의 공유
- 아가페의 내일을 말한다 (지정&자유토론) -
* 학생사역 활성화 방안
: 젊은 세대의 개인주의, 반 기독교적 성향으로 신입생 선발이 예전보다 어렵고,
아가페 내부적으로도 참여해야 할 활동이 많아서 학생들이 부담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훈련을 통한 제자화와 ‘캠퍼스 복음화’라는 비전제시를 통해 포커스를 잃지 않고 사역해야 함
* 병원모임 활성화 방안
: 현재는 순모임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모든 모임에서 순모임이 이뤄지는 것을 목표로 함
직장사역위원회를 통해 병원모임을 활성화 시키고자 함
* 젊은세대다운 참여방안
: 새내기 다운들에 대한 참여극대화 전략 (졸업직후 사회생활로 바쁜 새내기를 적극적으로 돌봄)
졸업반 / 주니어다운모임 강화
* 해외선교NGO
: Good friends NGO 등록을 통해 해외선교사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효과적인 해외선교를 도모함
yourgoodfiends.org 도메인 등록 마침
* 자유토론
- 멘토-멘티의 필요성 공감, 특히 젊은 세대 다운과 새내기에게 꼭 필요
- 학생사역과 다운사역의 연계강화를 통해 해외선교까지 이어져야 함
- 병원모임을 위해 사역자 필요, 아가페 외부(주변 목사님)섭외 방안
- 다운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시간으로서의 다운수련회를 기대
- 아가페 전임사역자의 필요성
- 모임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교제와 나눔이 있는 편안한 모임으로 시작하여 직장, 가정, 아가페내에서
소그룹 공동체모임이 활성화되기를 소망함
- 아가페의 2013년과 향후 방향에 대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세요.
아울러 아가페 모임과 사역에 다운선생님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의료계 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향한 아가페의 발걸음은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