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 방학식, 모레부터 본격적인 방학이지만
금년엔 일복이 터져인지, 이번 방학 며칠동안 위촉장다운 일을 하기 위해 출장을 갑니다.
그래서 여름보건사역에 도울 순 없지만 물질로는 도와야겠죠?
공무원은 박봉이지만, 누구에게든지 소액의 후원을 할 수 있고
소액의 후원이 장기 기간 지속된다면 많은 돈이 될 수 있는 힘이란 것이 느껴집니다.
장기 후원은 인간 끈의 파워이기도 하죠?
인간 끈의 파워가 약하면 단기 후원을 하니까요
그러므로, 소액이라도 좋게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많으면 김동호 목사님처럼 소득의 1/10조를 하려고 통장을 하나 더 만들어 저축해 보니,
십일조가 (소액이지만) 풍성해 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이번에도 적잖은 돈이지만, 여름보건사역 후원금을 내려고 이 곳 저 곳 공지를 샅샅이 살펴봐도
제가 검색 능력이 부족한지, 아니면 공지가 안되어서인지 계좌가 없네요
댓글이라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2. 외국인 주말 진료 건
예전에 배상필 순장님과 여러 다운 순장님과 외국인 주말 진료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상당히 궁핍했는지? 아니면 다이어트를 위해서였는지?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1/2쪽을 먹기도 하였죠
요즘, 그 때가 제일로 추억다운 추억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시간을 내서 외국인 주말 진료에 참여하러 갔었으니까요
지금 시간내라고 하면 낼 수 없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대학원을 마치고, 여유가 있으니, 참석은 주기적으로 해야 겠습니다. ㅎㅎㅎ
한 가지 건의가 있습니다.
이벤트인데요...
외국인 주말진료의 장점은 상당히 많습니다.
1. 언어능력을 연마할 수 있는 기회
2. 외국인 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
3. 하나님의 말씀을 전도 및 성경읽기를 하여 외국인이 더 굳건한 믿음을 얻게 되는 기회
4. 사회복지사의 경우 다문화를 포괄적으로 이해 및 공부할 수 있는 기회
이런 것은 개인의 장점이자 숙련장 내적 강화요인이 될 수 있는데
초보자의 경우는 외적 강화요인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초보자의 외적 강화요인을 끌어들여 부흥시키기 위해
매번 참석한 사람에게 출석체크하여 1년동안 참석자를 아가페에서 상패를 주거나 선물을 주면 어떨까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모두 무더위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