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동역자를 찾습니다.
샬롬~
저는 제주 한라병원에 근무(진단검사의학과, 건강증진센터)하는 김동렬이라고 합니다. 한양대학교(87학번)를 졸업했구요. 대학생 시절에는 주일성수만 하는 명목상의 크리스천이었기에 기독동아리 활동은 하지 않고 있었지요.. 당시 아가페 활동을 열심히 하던 동기들로는 서정욱, 장성수, 전래희가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믿음 생활 열심히 하고 있지요. 오래 참고 계속 기회를 주시는 예수님의 은혜로, 저도 이젠 철이 들어 믿음이 무엇인지 조금은 맛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가페 문을 두드리는 이유는 제주를 향한 소명을 받은 자매가 있다면 소개를 받고자 함입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가 의아해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름이아니라, 한라병원에서 7월 중순~8월 초에 서귀포에 병원과 호텔을 접목한 메디칼 호텔(WE)을 오픈하는데요. 병원 내에는 건강증진센터, 미용&성형센터, 수치료(재활) 센터가 먼저 시작을 합니다. 회의 결과 각 센터장이 본인과 마음에 맞는 중간관리자를 각 센터마다 재량껏 뽑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건강증진센터에서 저와 함께 중간관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간호사를 찾고 있습니다. 이곳 제주에서는 찾기가 힘이 드네요.. 약 8명의 인원(임상병리사, 방사선사, 간호조무사, 행정직)이 근무를 시작하고 점점 인원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건강증진센터 코디네이터 업무 경험이 있는 자매였으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마음(제주를 향한)을 주셨나 하는 것이겠지요. 그러하기에 머리가 아닌 가슴이 움직이는 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은 내국인 중심으로 시작을 하지만 의료관광과 접목을 해서 외국인도 많이 방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찾아오는 외국인을 상대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볼 수 있는 일이지요. 물론 주님의 지혜가 필요한 일입니다. 실질적인 부분(급여, 근무조건 등)에 대해서도 의견 나눔이 있어야 하겠지요.. 이 부분은 저와 개인적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도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가 드려질 것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가 생기는 셈이지요. 함께 합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연락처를 남깁니다. 김동렬, 010-9299-6701 (" rel="nofollow">) (근무중에는 전화를 받지 못할 상황일수도 있으니 문자를 주시기 바랍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보람있는 일이 될겁니다. 앞서지도, 뒤처지지지도 않는 주님과 동행하는 발걸음이기 원합니다) 어디에서나, 언제나 주님이 늘 함께하시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영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가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동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