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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큰 딸 수빈이 이야기

바나바 2003-03-27 (목) 10:21 23년전 6248  
우리 큰 딸 수빈이가 어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이 막 때려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서 돌아가셨어요..그리고 좀 있다가 다시 살아나셨어요. (너무 은혜와 감동...짠!!)
그런다음에 하나님하고 어께동무하고 친구가 됐어요.."

마지막이 무슨 얘기인가 했더니 이번에 단기팀때 와서 "전신갑주를 취하라 드라마"를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수빈이는 얘기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었어요.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고 믿으면 예수님과 함께 하늘나라로 가요. 지금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우리집에 예수님이 기도하는 그림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아직도 이렇게 남아 있는 데 그때 그 드라마를 본 수많은 파키스탄의 영혼들에게도 아직까지 남아 있을 것입니다.

조금 만 더 이곳을 기억하고 기도해 주세요....




박지연 2003-03-27 (목) 15:59 23년전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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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2003-03-27 (목) 15:59 23년전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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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2003-03-27 (목) 20:35 23년전
수빈이가 보고 싶네요.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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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2003-03-27 (목) 20:35 23년전
수빈이가 보고 싶네요.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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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3-27 (목) 20:53 23년전
제 조카(성찬아가)가 3살되었을 때 이모인 저에게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실존철학과도 같은 의미의 `내 마음 나도 몰라~~~!!!`라는 말을 들으니 `쬐끄만 아가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초등학교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보면서 제 자신이 속상했던 마음들이 아이들의 순수함을 통해 많이 회복되더군요, 아이들에게 치유 및 활력에 대한 에너지를 받은 만큼 나도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해 베풀어야지!!!하는 마음으로 매일 매일 아침 8시마다 전교생, 전교직원, 제 개인 기도를 하면서 더블어 아가페 전체, 파키스탄 전체, 포항 전체를 위해 요즘도 매일 매일 기도하는 저도 있으니, 파키스탄 선교에서 늘 언제나 열심히 헌신하시는 바나바 간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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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3-27 (목) 20:53 23년전
제 조카(성찬아가)가 3살되었을 때 이모인 저에게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실존철학과도 같은 의미의 `내 마음 나도 몰라~~~!!!`라는 말을 들으니 `쬐끄만 아가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초등학교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보면서 제 자신이 속상했던 마음들이 아이들의 순수함을 통해 많이 회복되더군요, 아이들에게 치유 및 활력에 대한 에너지를 받은 만큼 나도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해 베풀어야지!!!하는 마음으로 매일 매일 아침 8시마다 전교생, 전교직원, 제 개인 기도를 하면서 더블어 아가페 전체, 파키스탄 전체, 포항 전체를 위해 요즘도 매일 매일 기도하는 저도 있으니, 파키스탄 선교에서 늘 언제나 열심히 헌신하시는 바나바 간사님!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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