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딸 수빈이가 어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이 막 때려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서 돌아가셨어요..그리고 좀 있다가 다시 살아나셨어요. (너무 은혜와 감동...짠!!)
그런다음에 하나님하고 어께동무하고 친구가 됐어요.."
마지막이 무슨 얘기인가 했더니 이번에 단기팀때 와서 "전신갑주를 취하라 드라마"를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수빈이는 얘기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었어요.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고 믿으면 예수님과 함께 하늘나라로 가요. 지금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우리집에 예수님이 기도하는 그림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아직도 이렇게 남아 있는 데 그때 그 드라마를 본 수많은 파키스탄의 영혼들에게도 아직까지 남아 있을 것입니다.
조금 만 더 이곳을 기억하고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