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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김현수 2003-04-08 (화) 01:35 23년전 5870  
.. 은 도데체 내가 무엇이 나은게 있어
예수님을 전할수 있을까 ...회의 비숫한 생각들이 든다

나보다 지적 능력, 인격, 사리판단,사회성...
모두들 나은 내 주위 사람들에게

그리고 때때로
내가 믿는 사람이란걸 차라리 숨기는게
그나마 그분의 이름에 욕되지 않고 본전은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하지만 ...
왠지 그건 아니거 같다
내가 완벽하고 뭔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상태에서 복음도 베풀겠다고 생각한거 자체가 잘못이다

그래..
다시 한번 이 자격없는 자에게
이 기업을 맡겨주신 것을 기억하며
내 안에서 ,나를 통해 행하시는 건 그 분임을 되세기며..

으흑 그래도 맘이 아프다
내 안의 연약함들은


이정희 2003-04-08 (화) 11:00 23년전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같은 고민을 저두 여러번 하게되죠...믿는이라고 숨기고 살면 참 편하게 살텐데...하지만 사랑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면 우리자신 조차 너무쉽게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너무쉽게 자신만의 유익을 구하게 될 것 같아요...자격없지만 섬김을 위해 하루하루 나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연약함은 분명 강함이 될것이예요...우리 함께 더욱 힘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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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2003-04-08 (화) 11:00 23년전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같은 고민을 저두 여러번 하게되죠...믿는이라고 숨기고 살면 참 편하게 살텐데...하지만 사랑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면 우리자신 조차 너무쉽게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너무쉽게 자신만의 유익을 구하게 될 것 같아요...자격없지만 섬김을 위해 하루하루 나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연약함은 분명 강함이 될것이예요...우리 함께 더욱 힘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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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4-08 (화) 20:31 23년전
저는 종종 [하지만 --  잘못이다] 문단까지만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잘 못넘어가는 경향이 있답니다..  -,-;; 안그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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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4-08 (화) 20:31 23년전
저는 종종 [하지만 --  잘못이다] 문단까지만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잘 못넘어가는 경향이 있답니다..  -,-;; 안그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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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4-08 (화) 22:21 23년전
현수자매가 요즘 무척 속상한 일들이 있었나 보군요, 요즘 `주없이 살수없네~`, `섬김`에 대한 찬양을 들으면서 저 또한 속상하고 마음 아팠던 지난 일들을 훨훨 떨쳐버리면서 섬김에 대하여 묵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주님께서도 인간의 모습을 빌어 사람들을 끝까지 섬기셨던 모습을 보면서 비록 상처받았던 마음들이 있었지만, 이젠,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 주님께서 늘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그렇지 아니할까? 생각되어지네요 힘내세요, 저도 현수자매를 위해 기도할께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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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4-08 (화) 22:21 23년전
현수자매가 요즘 무척 속상한 일들이 있었나 보군요, 요즘 `주없이 살수없네~`, `섬김`에 대한 찬양을 들으면서 저 또한 속상하고 마음 아팠던 지난 일들을 훨훨 떨쳐버리면서 섬김에 대하여 묵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주님께서도 인간의 모습을 빌어 사람들을 끝까지 섬기셨던 모습을 보면서 비록 상처받았던 마음들이 있었지만, 이젠,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 주님께서 늘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그렇지 아니할까? 생각되어지네요 힘내세요, 저도 현수자매를 위해 기도할께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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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2003-04-08 (화) 23:12 23년전
헌신적으로  주님께 순종하다가도 어느땐 모른척 해 버리고 싶을때가  누구나 있을거다.  닭 울기 전에 3번 부인하는 베드로와  같은 약점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어느땐 우리의 변덕을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지.  하지만  `시몬, 하고 부르다가  다음에는 `베드로` 라는 새 이름을 부르고 떠나가신 일을 기억해...  그리고  현수야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지 않아야 해.  하나님의 필요를 채우며 살아야 하니까..  너도 알고 있지?  가장  낮은자를 쓰신다고...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선을 행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겠지만.  너의 선한 행위를 보고 강퍆해진  마음들이 열릴 수 있을꺼야.  너를 통해 그들에게 역사하시는 분은 그리스도이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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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2003-04-08 (화) 23:12 23년전
헌신적으로  주님께 순종하다가도 어느땐 모른척 해 버리고 싶을때가  누구나 있을거다.  닭 울기 전에 3번 부인하는 베드로와  같은 약점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어느땐 우리의 변덕을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지.  하지만  `시몬, 하고 부르다가  다음에는 `베드로` 라는 새 이름을 부르고 떠나가신 일을 기억해...  그리고  현수야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지 않아야 해.  하나님의 필요를 채우며 살아야 하니까..  너도 알고 있지?  가장  낮은자를 쓰신다고...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선을 행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겠지만.  너의 선한 행위를 보고 강퍆해진  마음들이 열릴 수 있을꺼야.  너를 통해 그들에게 역사하시는 분은 그리스도이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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