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도데체 내가 무엇이 나은게 있어
예수님을 전할수 있을까 ...회의 비숫한 생각들이 든다
나보다 지적 능력, 인격, 사리판단,사회성...
모두들 나은 내 주위 사람들에게
그리고 때때로
내가 믿는 사람이란걸 차라리 숨기는게
그나마 그분의 이름에 욕되지 않고 본전은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하지만 ...
왠지 그건 아니거 같다
내가 완벽하고 뭔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상태에서 복음도 베풀겠다고 생각한거 자체가 잘못이다
그래..
다시 한번 이 자격없는 자에게
이 기업을 맡겨주신 것을 기억하며
내 안에서 ,나를 통해 행하시는 건 그 분임을 되세기며..
으흑 그래도 맘이 아프다
내 안의 연약함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