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부터 제가 근무하는 초등학교에서
저는 어린이적십자(청소년단체) 정지도교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물색하고 있답니다.
주변 동료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초등학교 어린이들이라
노인정도 괜찮을 듯 한데,
노인정의 노인들이 "그만 와라 아그들아"하면서 만류하신다네요?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너무나도 과중한 봉사를 하게 하면
부모님들의 노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고...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봉사 없을까요?
어린이적십자 단원들 중
기독교인도 있겠고, 아닌 단원들도 있는데
기독교 봉사 활동을 통해
인격형성 초기에 주님의 말씀을 공급받아
은연중에 전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 말이지요
부작용도 크겠죠?
너무 힘든 봉사라면, 어린이들도 싫어할테니까요
은연중에 주님의 말씀으로 전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와도 같은
어린이적십자 단원들을 전도할 수 있는 봉사 없을까요?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