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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유미리 2003-04-19 (토) 12:15 22년전 7225  
제모에서 아주 좋은 글을 보았습니다.

요즘 비가 오고 싸늘한 날씨,
그래서 감기, 몸살 환자가 더 많은 보건실
고난기간임을 느껴라~~~라는 주님의 뜻이기도 하겠죠?

김윤주 선생님의 바이러스 글, 정말로 감동적이었습니다.
http://www.kcmf.org/pds/content.asp?id=10514&read=104&pagec=1&part=board1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런데, 왜 우리 인간들은 인간의 감정에 집착하고,
속상하고, 때론 서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그럴까요?

한 주간 이 곳 저 곳 게시판을 살펴보면서
주님의 말씀으로 제 영혼을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영적 재무장을 해 보았답니다.

그 때마다 예방접종과도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와 말씀이 필요하겠죠?

위의 링크줄 글, 아래의 퍼온글 적극 추천합니다.
잘 읽어보시구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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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
글쓴이 김학준 글쓴날짜 : 2003-04-18(10:51:38) 조회수:[9]

갈보리 언덕 위에서 피 흘려 돌아가신 주의 사랑
우리의 죄를 위하여 고통참으신 예수
사람들 돌을 던지고 채찍에 맞아 피 흘리실 때도
당신의 죄를 위하여 고통참으신 예수
손과 발 옆구리에 피를 흘리시고 내가 목마르다 하신 주님은
조롱하고 핍박하는 그들을 아버지여 용서하옵소서
그가 찔림은 우리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평화누리고 영원한 생명을 얻었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

고난주간의 금요일!~ 비도 내리고...
십자가의 모습이 간절히 생각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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