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QT(quiet time)하며 하나님과 동행합니다.
그러면 매일의 PT(prayer time)는
어떻게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있나요?
그 귀한 시간 우리의 기도는 어떤 내용일까요?
후안까를로즈는 어떤 기도는 하늘나라에서
잡동사니와 같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인터넷 세상을 주신 주님께,
컴을 열면 먼저 지저스메일을 클릭하여 기도해요.
매일 중보기도로 세계를 움직입시다
아래는 저희 JMF가 매일 회원들에게 전송해드리는
지져스 메일의 기도문 중의 일부입니다.
더 많은 기도제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를 클릭하여주세요!

[ 네팔 / 정신이상자 치료 후 네팔의 마을주민 40명이 예수께로 돌아와 ]
한 정신이상자가 네팔 선교사의 사역으로 치유된 직후 마을 주민 40명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선교사는 네팔 중앙에서 두 시간 거리인 도보로 7마일 떨어진 마을에서 그 지역의 정신이상자로 알려진 바하두르라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선교사가 그를 위해 기도하자 바하두르의 정신이 온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의 삶이 변화된 것을 보고 그 지역 사람들은 '이 사람을 고친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는 기도는 자신이 했지만 그 사람을 낫게 한 분은 바로 예수님이라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그 결과 그 지역의 마가르, 타망, 체팡 그리고 비스와카르마 부족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 선교사가 사나운 행동 때문에 쇠사슬에 묶인 미친 여인을 돌보자 병이 낫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신자가 되었고 이제는 그 지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세력을 누를 권세와 능력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나옴으로, 그들에게는 만남의 장소인 교회 건물이 필요한데, 교회건물이 속히 건축되기를 기도합니다.
기적을 체험한 회심자들의 신앙이 말씀 위에 뿌리를 견고히 내려가기를 기도합니다.
[ 중국을 위하여 / 화교 복음화 ]
전 세계 화교 인구는 약 5천 8백만 명 정도로 추산되는데 그 중 기독교인은 약 140만 명으로 전체의 2.4%에 불과하고, 전 세계 영어 사용 인구가 4억 8천만 명인데 비해 중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인은 10억 이상입니다.
타문화 적응과 언어 습득에 뛰어난 화교들 가운데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구합니다.
화교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충만을 받고 중국 대륙은 물론 세계 선교에 마음을 열뿐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영향력 있는 일꾼들이 되게 하여주세요.
[ 이라크 전쟁 ]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중동땅,
저 이라크 전쟁터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전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며 동시에 어려움과 슬픔과 고난 가운데 있는
중동의 백성들이 진정 평화를 원하여 먼저 평화의 주님을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의 빗장이 굳게 닫혀 있었던 이라크와 주변 모슬렘 국가들에
복음이 들어가는 통로가 활짝 열려지게 하여주세요.
이번 전쟁 기간에 중동에 사는 모든 사람이 주님의 십자가를 경험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참된 화평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강력의 권능으로 임하여 주세요.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여호와의 사자가 앞서 행하사 전투하는 군인들을 보호해 주시며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이 전쟁을 이끌어주세요.
미국과 이라크 전쟁이 속히 종결되어 무고한 민간인들의 피해와
양측의 사상자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친히 개입해 주세요.
이라크군이 속히 전쟁을 포기하고 항복하여 무고한 피를 흘리는 것이 극소화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담 후세인 정권이 무너지며 아울러 이슬람의 테러의 영이 파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미국 정부가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되 관용과 겸손의 태도를 보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전후 중동 지역의 경제 개발과 평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되고 공의로롭게 실행될 수 있도록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아랍 크리스천들도 이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순교의 정신을 가지고
자신들의 십자가를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나라를 위하여 ]
* 분열의 틈을 막아서며
미국과 이라크 사이의 전쟁과 북핵 문제의 배후에서
이 땅을 향하여 역사하는 분리와 이간질하는 어두움의 영들을 대적합니다.
이 땅의 많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며 주님의 보좌를 움직여
진보와 보수의 이름으로 갈라진 틈이 메워지고 그리스도의 몸의 각 지체가 서로서로에게 관용과 겸손한 마음으로 대하여 서로 다른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배우며 함께 지어져나가게 하여주세요.
이 사회가 건설적이고 건강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화해와 연합을 이루어가는 가운데
공의롭고 성숙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들이 제시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라크전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거세지는 반전 시위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파병 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우리의 관심은 이번 이라크전이 북한의 핵개발 위협으로 조성된 한반도의 위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있습니다. 이라크 전쟁의 상황과 기간, 그리고 전쟁 이후의 국제 여론이 북핵 문제 처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이시며 방패되시는 것을 고백합니다.
모든 국민이 보다 냉철하고 균형 있는 차원에서 북핵문제를 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섣부른 감정으로 반미, 반전 시위에 전국민이 휩싸여 한미동맹은 말할 것도 없고
남북관계도 돌이킬 수 없는 위기에 처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미국 행정부에 의한 대북 공격의 당위성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로 사용되지 않도록 주께서 간섭하여 주세요.
예상되는 한반도에서의 전쟁 피해가 현실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세요.
한미공조를 더욱 돈독히 하는 지혜로운 외교정책을 수행해 갈 수 있게 하여주세요.
북한의 김정일이 독재와 인류평화에 반하는 행동을 할 때에 처참한 결과를 맞을 수밖에 없다는 후세인의 교훈을 받고 스스로 돌이켜 속히 벼랑끝 외교를 중단하고 대화와 타협에 응하게 해주세요.
* 정치개혁
노 대통령은 특정정당이 특정지역 의석 3분의 2이상을 독차지할 수 없게 선거법을 개정한다는 전제아래 다수 정파에 내각 구성권을 주는 분권형 대통령제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선거제도의 개혁은커녕 선거구 조정에 따른 이해득실에만 관심을 쏟고 있는 게 정치권의 현실로, 이대로 가면 또다시 선거에 임박해 여야간 정치담합으로 선거법을 처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 모두 원내정당, 지구당 폐지를 거론했지만 지금까지 정당개혁은 뒷전이고 내년 총선 승리를 빌미로 당권 싸움과 기득권 지키기에만 골몰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권력구조 개편논의가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권력구조 개편을 통한 정치개혁이 성공하기 위하여 정당체제, 정치문화의 혁신이라는
대전제가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내년 총선은 정치개혁의 성패를 가름하는 분수령이 되는데
정치권이 소모적 정쟁과 갈등, 고비용 저효율의 정치구조에서 벗어나
상생(相生)의 정치, 생산적 정치, 깨끗한 정치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여
그 출발점인 정당개혁에 성공하기를 기도합니다.
정치가 국가발전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여야에 정치개혁을 강하게 요구하며
여야의 정치개혁 노력을 적극 지원해 정치개혁의 추진력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의원 수를 다시 290명 선으로 늘리려는 논의가 일고 있는데 의원 수가 20명 정도 늘면
선거자금, 세비, 후원금 등 기본비용만 따져도 4년간 어림잡아 1000억 원대 가까운 돈이
추가로 들어갈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정치개혁에 역행하는 이러한 시도가 중지되게
하여주세요.
대통령의 국정연설 시에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국가원수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못했는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며 국가원수에 대한 정당한 권위가 인정되고 존중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인권위의 부적절한 결정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일 청소년보호위원회에 청소년 유해 매체물(인터넷 음란물 등) 심의 기준에서 ?#46041;성애 항목?#51012; 삭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는 인권위가 청소년들의 동성애 사이트 접근을 사실상 허용한 것입니다. 이번 인권위의 권고는 동성애자인권연대 대표 등이 청소년보호법의 동성애에 대한 차별적 기술을 문제 삼은 진정 사건에서 비롯됐습니다. 청소년보호법 시행령 제7조는 혼음, 근친상간, 가학·피학성 음란증 등과 함께 동성애를 사회통념상 허용되지 않는 성관계로 보고 이와 관련한 매체물을 청소년에 유해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번 결정에서 인권위는 동성애자의 인권만 고려했을 뿐 청소년의 인권은 소홀히 하고 말았습니다. ?#52397;소년보호법?#51060;라는 법 이름이 말해주듯이 청소년은 아직 미성숙한 사회적 약자일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인권위는 바로 이 점을 간과한 것입니다. 가뜩이나 성개방 풍조가 만연된 상황에서 이번 인권위의 결정은 감수성이 풍부하고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에게 마치 동성애를 쉽게 접해도 좋은 것으로 잘못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인권위가 청소년 보호를 염두에 두었다면 동성애라는 특별사안에 대해서만 행복추구권, 평등권 등 인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모든 인간의 인권은 존중돼야 한다는 점을 원론적으로 강조하는 쪽으로 접근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보호위원회는 덩달아 인권위의 권고를 수용하겠다고 합니다.
동성애를 악하다고 금하신 하나님,
우리사회에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풍토가 마련되게 해주세요.
인권위가 신중치 못한 이번 권고 결정을 당장 철회하며
아울러 청소년보호위원회 역시 청소년 보호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게 하여주세요.
[ 북한을 위하여 ]
현재 북한 주민들의 상황은 1997년의 가장 어려운 상황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물가는 한없이 올라가고 있고 핵무기 확산 금지 조약(NPT) 탈퇴와 미국과의 긴장 상황은 북한 전역에 최고의 비상 상황인 특급 전투태세를 발령하고 모든 주민들에게 전쟁을 대비하여 비상식량을 마련하게 하면서 공습에 대비한 훈련을 시키지만 북한 주민들은 거의 자포자기 상태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의 약 8%가 극심한 영양실조 상태라고 유엔 아동기금(UNICEF) 북한 사무소의 보건 프로젝트 담당관인 벨기에 의사 다니엘 드부트가 말했습니다. 북한당국은 지역적, 전 세계적 긴장 고조의 와중 속에 자원의 상당 부분을 군부쪽으로 돌리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인민을 먹여살리는 데 계속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탈북자를 도와주거나 보호하는 일은 중국에서 "위법행위"에 해당되는 큰 죄이며 구금이나 벌금형을 받습니다.
북한의 핵 위기가 오히려 한반도의 비핵화로 나아가며,
북한의 경제 개방 정책으로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유리하는 내 백성을 누가 가서 위로할꼬라고 탄식하시는 주님,
오늘도 삼엄한 경비 가운데서도 굶주림을 견디지 못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탈북하여 유리하는 백성들을 긍휼히 여겨주세요.
저들을 감시하는 중국당국의 감시체제가 속히 풀어지게 하시고 추위에 오갈데없는 탈북자들과 저들을 돌보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을 모두 주님의 날개 아래 보호하여 주세요.
고통 당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식량과 의약품 등 필요한 물자들이 계속 공급되게 하여주세요.
오픈도어 선교회가 추진하는 라마 선지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북한 형제자매를 주의 몸 된 북한 교회의 일꾼으로 체계적으로 신학 훈련을 시키고 양성하여
북한 선교 현장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탈북자 훈련 처소 사역을 보다 전문적으로 하며,
이 사역을 확산시키기 위해 사역자들이 투입될 예정인데
사역자들이 빠르게 이 어려운 사역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