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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카스 2003-05-13 (화) 22:00 22년전 6692  
라는건.. 저 고등학교때 유행하던 하이틴 소설의 제목입니다. ^^

졸업하고 의료인/사회인이 되어 생활하다보니
이전에 학생때처럼 하늘을 바라볼 기회가 적어지는듯 합니다.
(물론 저는 다른 병원에 있는 지체들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더 있는 편입니다만..)


작년에 처음 디지탈 카메라를 마련하고서는 열심히 노을 사진을 찍어대었는데..
올해는 통 그러질 못하네요.

좀더 열심을 내어.. 새벽을 깨우고.. 일출도 찍고 싶지만.. ^^


좀 더 하늘을 바라보고 싶었지만..
(고등학교때는 한때 천문학을 공부해 보고 싶어했음..)
이제는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가끔 마음의 여유를 가지기 위해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낮에 밖을 바라볼 수 없고
밤에나 잠시 인터넷에 들려야 하는 지체들에게
하늘 구경을 시켜드리렵니다..
모두 작년에 직장(? -,-;;)에서 찍은것들 입니다.


sky2.jpg


sky3.jpg


sky1.jpg

김현수 2003-05-13 (화) 22:15 22년전
역시 멋있는 순장님!!감사 아름다운 하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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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003-05-13 (화) 22:15 22년전
역시 멋있는 순장님!!감사 아름다운 하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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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흔 2003-05-14 (수) 07:52 22년전
현욱아...내가 살고 있는 하늘이 이렇게 이쁠줄 몰랐다.  사진기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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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흔 2003-05-14 (수) 07:52 22년전
현욱아...내가 살고 있는 하늘이 이렇게 이쁠줄 몰랐다.  사진기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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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5-14 (수) 08:51 22년전
디지탈 카메라로도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역시 카스님은 대단한 달란트를 가지신 분이네요... 감사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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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5-14 (수) 08:51 22년전
디지탈 카메라로도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역시 카스님은 대단한 달란트를 가지신 분이네요... 감사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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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3-05-14 (수) 09:47 22년전
멋.지.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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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3-05-14 (수) 09:47 22년전
멋.지.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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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2003-05-14 (수) 10:31 22년전
너무나 멋진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순장님 덕분에 하늘 한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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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2003-05-14 (수) 10:31 22년전
너무나 멋진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순장님 덕분에 하늘 한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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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2003-05-14 (수) 15:37 22년전
짧은 시간이지만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저도 고등학교 시절  일출,일몰 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꽤나 다녔는데...그 시절 생각도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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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2003-05-14 (수) 15:37 22년전
짧은 시간이지만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저도 고등학교 시절  일출,일몰 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꽤나 다녔는데...그 시절 생각도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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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5-14 (수) 19:41 22년전
To. 동흔.. 누가 그러더라 로또 복권 숫자를 내가 맞추는게 아니라 내가 써놓은 숫자를 로또가 맞추는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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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5-14 (수) 19:41 22년전
To. 동흔.. 누가 그러더라 로또 복권 숫자를 내가 맞추는게 아니라 내가 써놓은 숫자를 로또가 맞추는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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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5-14 (수) 19:42 22년전
사진도 그런것 같더라.. 내가 찍는게 아니라 와서 찍히는 거야. 마음이 맞아서 와서 찍혀주면 작품이 되는거고 아니면 사진이 되는거지. ^^ 어짜피 자연이란거 내가 만든게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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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5-14 (수) 19:42 22년전
사진도 그런것 같더라.. 내가 찍는게 아니라 와서 찍히는 거야. 마음이 맞아서 와서 찍혀주면 작품이 되는거고 아니면 사진이 되는거지. ^^ 어짜피 자연이란거 내가 만든게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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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5-14 (수) 19:43 22년전
참.. 맨 위에서 오른쪽 사진은 작년에 무지무지한 황사가 있었을때 해를 찍어본 겁니다. 누가 물어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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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5-14 (수) 19:43 22년전
참.. 맨 위에서 오른쪽 사진은 작년에 무지무지한 황사가 있었을때 해를 찍어본 겁니다. 누가 물어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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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2003-05-14 (수) 21:30 22년전
다닥다닥 붙어있는 주택가,  아이들의 공간인 놀이터까지 헐고 건물을 지어야 했을때..그래서 씨끄럽고  숨막히는 주위의 환경에 적응하며 살다가  가끔 옥상에 올라와 밑을내다보면 거리위에 서려있는 고요에 놀라기도 했지요... 해질무렵 노을진 하늘을 바라보며 감탄을 하던적이 아득하게만 느껴지네요.  참 신기하게도  사진을 찍어놓고 보면  그림이 되고  뜻이있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 처럼 여겨지거든요...  다음에는  초록빛이 나는  두둥실 구름이 흘러가는  뭉게구름이 떠다니는 하늘이 찍힌 사진 기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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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2003-05-14 (수) 21:30 22년전
다닥다닥 붙어있는 주택가,  아이들의 공간인 놀이터까지 헐고 건물을 지어야 했을때..그래서 씨끄럽고  숨막히는 주위의 환경에 적응하며 살다가  가끔 옥상에 올라와 밑을내다보면 거리위에 서려있는 고요에 놀라기도 했지요... 해질무렵 노을진 하늘을 바라보며 감탄을 하던적이 아득하게만 느껴지네요.  참 신기하게도  사진을 찍어놓고 보면  그림이 되고  뜻이있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 처럼 여겨지거든요...  다음에는  초록빛이 나는  두둥실 구름이 흘러가는  뭉게구름이 떠다니는 하늘이 찍힌 사진 기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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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림 2003-05-14 (수) 22:18 22년전
왼쪽 5번째 사진이 마음에 와닿네요... 아름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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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림 2003-05-14 (수) 22:18 22년전
왼쪽 5번째 사진이 마음에 와닿네요... 아름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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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영 2003-05-16 (금) 16:53 22년전
고3때 잔디밭에 누워 이런 하늘들을 보면서 설레는 마음을 진정 시키곤 했는데...  너무 많은걸 잊어버리고 산것 같아요... 빨리 되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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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영 2003-05-16 (금) 16:53 22년전
고3때 잔디밭에 누워 이런 하늘들을 보면서 설레는 마음을 진정 시키곤 했는데...  너무 많은걸 잊어버리고 산것 같아요... 빨리 되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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