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Re: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김현수 2003-05-16 (금) 22:58 22년전 5966  
언제나 선생님의 여유있는 나눔들에서는
정말 얼마나 이 땅위에서도 천국이 가능한 것인지...
느껴집니다

우리 모두 한 발 내딛기만 하면
그 분께서 모든것을 책임져 주시고
선생님께서 누리시는 그런 복락들을 채워주시는 것일까요

저도
정말 행복한 스승의 날, 어버이날을 보냈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만지신 이후
참 기쁜 일들은
그저 귀찮고 무덤덤하던
어버이 은혜, 스승님들에 대한 감사함..
이런 것들을 넘치도록 회복시켜주신 것이랍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도록...

저와 저의 동기는
제자들을 자식처럼 이뻐해 주시고 챙겨주시는
저희 교수님께 '새싹.병아라'로 불리며
어서 무럭무럭 자라라고
격려받고 이쁨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서요
4월부터 스승의 날 뭘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준비한 선물들을 선생님께서 너무 기뻐하셔서
정말 저희도 행복한 스승의 날을 보냇습니다

엄마,아빠한테도 진심을 전달하고...

하나님께선 치유와 회복...깨어진 인간관계들...
살아계신 분이 맞는것 같아요

아 다리가 끊어질것 같다 눈도 무겁고...
오늘은 그야말로 떡~~치는 하루...
그래도 서로서로 위하며 함께 일하기에 참 마음이
든든하고 둥둥....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아름다운 기업에 감사드리며..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