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건.. 저 고등학교때 유행하던 하이틴 소설의 제목입니다. ^^
졸업하고 의료인/사회인이 되어 생활하다보니
이전에 학생때처럼 하늘을 바라볼 기회가 적어지는듯 합니다.
(물론 저는 다른 병원에 있는 지체들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더 있는 편입니다만..)
작년에 처음 디지탈 카메라를 마련하고서는 열심히 노을 사진을 찍어대었는데..
올해는 통 그러질 못하네요.
좀더 열심을 내어.. 새벽을 깨우고.. 일출도 찍고 싶지만.. ^^
좀 더 하늘을 바라보고 싶었지만..
(고등학교때는 한때 천문학을 공부해 보고 싶어했음..)
이제는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가끔 마음의 여유를 가지기 위해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낮에 밖을 바라볼 수 없고
밤에나 잠시 인터넷에 들려야 하는 지체들에게
하늘 구경을 시켜드리렵니다..
모두 작년에 직장(? -,-;;)에서 찍은것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