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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후기/적용] 아가페 신당의원 가능성 있다.(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유미리 2003-05-13 (화) 00:36 22년전 6463  
2003년 4월 30일 2종수동 운전면허증을 단번에 취득하고 이제 또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어떤 자매의 코멘트에 따라 상쾌한 마음으로 홍익스포츠 클럽에 가서 스쿼시에 도전하려다가 헬스, 수영, 에어로빅 3종목을 등록하고 5월 1일부터 지금까지(앞으로도) 열심히 체질개선을 위해 바쁘게 생활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동료중 어떤 이는 그러더군요, 뺄 살이 어디있길래 헬스냐면서...

저는 이상하게 운동을 않거나, 걷지 않으면 몸이 산성화가 된 것을 느끼며 목 감기가 자주 나타남을 느낀다면서 이야기하면 모두들 체질변화에 수긍을 하더군요

어제는 50주년 어린이 적십자 청소년 단체 선서식 참여하랴 주일 성수 못해서인지? 주님께서 벌칙으로 그제는 Kcmf 서경모임에서 햄버거로 1끼, 어제 선서식에서 3끼 연속 햄버거를 주셨는지? 모르겠지만 체질개선 정말로 중요하지요

4끼 연속 햄버거에 진력이 났는데, 매일 매일 햄버거를 주식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은 산성체질로 얼마나 고통받고 있을까? 쯔쯧... 불상하죠???!!!

오늘도 스포츠 클럽에 가야했는데, 월(ECCC 월요모임), 화(수지침)으로 시간을 비워두었건만 ECCC 모임 사정상 갈 수 없기에 그간 5/8, 5/10 Kcmf 세미나, 정기모임에서 들었던 강의 내용을 아가페 신당의원과 관련하여 풀어볼까? 싶어 오늘 귀한 시간 쪼개어 글을 올려 봅니다.

아가페 신당의원을 위해 저 또한 기도도 해 보았고 전경희 선생님과 기도의 동역자로 앞으로도 끝까지 기도하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이 글을 올리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많이 망설이다 글을 올려봅니다.

병원위원회에서 올리신 아주 체계적이고 확실하며 분명한 "신당의원을 위한 긴급 기도제안입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병원 경영에 대하여 자세히 공부한 적도 없으며, 의사도 아닙니다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행정학을 공부했고, 행정학을 통해 경영학을 조금씩 공부했다는 사실이 제가 이 글을 쓰게 되지 않았나? 싶으며, 때에 걸맞게 Kcmf에서 "세계화와 의료시장 개방화"라는 세미나를 자기부담 일만원으로 참석하여 들은 사람이 아가페에서 저 밖에 없다는 사실...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그냥 맹목적으로 글을 쓰지 않았기에 이 글을 읽으시되 자세히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위원회에서 올리신 긴급기도제안을 읽어보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2001년 3월 3일 아가페 신당의원 건립되기전 이숙희 간사님, 김동준 간사님 모두 바쁘고 분주하신 가운데 그 건물을 인수인계하시기 위해 떡볶이 장사하시면서 애써 힘들게 생활하셨던 모습이 종종 기억이 납니다.

1994년부터 지금까지 원단금식수련회에 한번도 빠지지 않았던 제가 예전에도 종종 뵈었던 아가페 윤영화 보건선생님(서울대 간호학과 졸)을 2001년 1월 원단금식 수련회에서 만나면서 윤영화 선생님이 "아가페 신당의원 건립되기전 그 건물을 인수인계하시기 위해 이숙희 간사님이 요즘 떡볶이 장사하는데, 떡볶이 팔아 주러 가자"면서 제게 권유했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되는 아가페 신당의원입니다.

정말로 우리 아가페(다운 포함)의 애정과 포부와 희망이 담겨있는 아가페 신당의원!!!

주님께서 우리 아가페에게 어렵게 어렵게 신당의원을 건립하며, 운영하라고 하셨을 때는 후임자가 없으면 이율배반적으로 쉽게 쉽게 매각처리하라는 의도는 아닐 것이며, 매각처리되어 약국의 매출 50%가 감소되는 악순환의 반복된 의도 또한 더 더욱 아닐 것이며 그 만큼 주님의 고귀한 뜻이 담겨있으리라 믿습니다.

기도하면 무조건 모두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기다려라, 노력해라... 몇 가지의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기도의 은사로 부터 듣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가페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렇다고 신당의원이 가능성이 없을까요? 가능이 없다면 존재 하지도 않았겠죠?

앞으로 세계화와 의료시장 개방과 맞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앞서 체질개선을 위해 저의 운동에 대한 글을 올렸듯이, 세계화, 의료시장개방화에 발맞춰 개방에 대비한 신당의원에 대한 체질개선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매월 300만원 적자가 나는 현 상황이라도 후임자가 나타나면 그로 인해 아가페 신당의원이 가능성과 비젼이 보이는 이유는...

(병원위원회에서 올리신 글이 300만원 적자, 후임자 선정이 어려운 점 등을 중점적으로 올리셨기에 중점적으로 부각하여 대비책과 관련하여 올린다면...)

그 첫 번째 의원장이신 전경희 선생님

정말로 온유와 겸손과 너그러움의 전경희 선생님

비록 매월 300만원 적자 발생으로 병원 경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지만, 늘 언제나 다운 월요모임에 가면 환자를 따스하게 맞이하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았고, 도전이 되었던 전경희 선생님과 같은 분이 신당의원장으로 첫 출발을 온유, 겸손, 너그러움으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셨고 신당의원에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기초공사와도 같은 터를 잘 가꾸어 놓아 신당동 대다수 주민들에게 크리스챤 리더쉽과도 같은 민심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의 미래사회는 여성이 경쟁력있는 사회에 걸맞게 아가페 의원은 벌써부터 기초공사를 잘 다져 민심을 확보했다는 사실이지요

Kcmf에서 들었던 세미나 내용을 접목시키면
"우리는 세계화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 "세계화 그늘에 가려진 그 들을 돕는 것"
이 것이 진정으로 의료선교에 지향하는 점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화 그늘에 가려진 그 들을 돕기 위해
주님 말씀을 실천하는 전경희 선생님께서 신당의원장으로 첫 출발을 잘 하셔서
지금까지 신당동 민심을 크리스챤화하여 잘 확보했다고 말 할 수 있겠죠?

지금의 문제점은
매월 300만원 적자 발생이 포커스가 되어 누구도 감히 후임으로 오겠다는 사람이 없으므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아무리 기독교인이라도 사람들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한 것은 사실이겠죠?

어렵고 힘든 것, 귀찮은 것보다 편하고, 본인이 하기 좋은 것을 원하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인지라 어찌보면 매월 300만원 적자 발생으로 누구도 감히 후임으로 오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자 강점 혹은 장점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욥기서처럼 어렵고 힘든 것, 귀찮은 일들을 잘 수행하도록 연단하신 후 주님의 일을 하는 아가페 신당의원 가족들과 늘 언제나 함께 하시고 보호하시니까요

이윤은 자본주의의 축복이라고 누군가? 이야기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 만큼 이윤을 설명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아가페 신당의원 적자, 흑자는 상당히 중요한 포커스임에는 틀림없지요

그럼에도 300만원 적자임에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주님께서 후임자를 통해 아가페 신당의원 체질을 변화시켜 주시고

전경희 선생님께서
신당의원에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기초공사와 같은 터를 잘 가꾸어 놓아 신당동 대다수 주민들에게 민심을 확보했고 매월 300만원 적자가 발생했다면

앞으로의 후임자를 통하여서는
아가페 신당의원에 대한 초창기 잘 다져진 민심 확보를 통해 서서히 적자 발생을 줄이고, 의료시장 체계에 대비해서 아가페 신당의원의 체질 개선, 메뉴 확보(유료시스템), 체제 변화를 통해 흑자 이윤을 취득하여 아가페 의료선교에 이바지 할 수 있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항선린병원만이 선교병원이 아니겠죠?
아가페 신당의원도 작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아가페 선교의원이라는 사실

게다가 아가페 신당의원과 늘 언제나 함께 동역하는 든든한 교회와도 같은 아가페 사무실이 있다는 것, 그것이 선교기지국으로서의 아가페 신당의원에 있어 첫걸음 아닐까? 싶습니다.

아가페 사무실이 교회라는 근거, 중요성을 든다면...

1. 5/10일 kcmf에서 이택환 간사님으로부터 들은 "교회(에클레시아)"의 메시지를 정리해 본다면...

[마 18:20]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 들중에 있느니라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2. kcmf 세계화와 의료시장 개방화에 대한 말씀을 요약하면...
1) 17~18세기 영성부흥은 교회 중심으로 이뤄졌다. 기독의료인이 영성 유지 어렵다, 교회조차도 잡아주기 어렵다. 결국 공동체적 영성->존재 관계중심적으로 나가야 한다.
2) 개인 공동체적으로 세계화의 논리로부터 복음으로 끊임없이 회귀해야 한다.
3) 세계화는 영적인 도전이자 기회(의료시장개방은 빙산의 일각이다.)

결국 목사님이신 조종욱 간사님 중심으로 모인 아가페 사무실, 아가페 신당의원은 어찌보면 교회와도 같은 선교사무실, 선교의원이 합쳐져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합쳐진 곳이 마 18:20, 히 10:25에 근거하여 교회라고 말 할 수 있겠지요?

아가페 신당의원은 조종욱 간사님 중심으로 매일 매일 아가페 사무실과 같은 교회에서 점심시간에 드릴 수 있는 예배도 드리며, 믿지않는 공,사립병원에서 전도하기는 어렵겠지만, 선교기지국과도 같은 병원에서 전도하기는 수월하겠죠? 선교기지국에서 누릴 수 있는 1:1 선교를 위한 전도멤버쉽 전략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겠구요 주님의 축복을 누리는 의원이 되겠지요?

아가페 신당의원은 소규모의 선교기지국으로 그 곳에서 영, 육간에 치료받은 신당동 주민들은 세상속으로 파송받은 공동체들일테구요

소규모 아가페 신당의원이 교회와도 같은 아가페 다운사무실과의 연합으로 교회와도 같이 성장과 성숙을 같이 하며 동고동락을 같이 하는 공동체일테니까요

물이 고이면 썩기 마련인데, 고이지 않도록 끊임없이 물이 흐르듯이... 아픈 환자들을 전도, 육성, 파송하는 아가페 신당의원의 위력!!!

결국, 하나님께서 아가페 신당의원을 크게 쓰시는 근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가능성있는 아가페 신당의원장을 주님께서 늘 언제나 보호하시어 아가페 선교기지국의원으로 크게 들어 쓰시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단, 주님말씀안에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하겠지요?

그래야 앞으로 더욱 험난한 세계화와 의료시장 개방에 잘 대처할 수 있겠지요

지금의 매달 300만원 적자는 오히려 변화를 위해 주님께서 주신 작은 연단과도 같은 시련 아닐까? 싶습니다. 이것에 잘 견디기 힘들면 앞으로의 세계화와 의료시장 개방에 무기력하게 대처해서 도태될 수 있으니까요

교회는 카리스마(은사)의 공동체이다.[고전12:4~11]
그러나 모든 은사중에 가장 중요한 은사는 사랑의 은사이다.
사랑은 모든 카리스마들의 카리스마이다.[고전13장]
그러므로 각자가 받은 은사가 무엇이든지 그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데에 쓰여져야 한다.
[벧전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이러한 사랑의 은사를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신당의원과 교회와도 같은 아가페 사무실과와의 조화로운 운영을 통해 흑자운영이 되고, 앞으로의 세계화와 의료시장 개방에 잘 대처하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더 구체적인 자료량은 너무나도 광범위하고 많아서 요약의 한계를 느끼므로 중요한 핵심적인 내용만 아래에 올리고 다음번에 구체적인 자료를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의료시장 개방, 누가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문진수 선생님 발표>
(1) 세계화로 인하여 의료계가 받는 영향
1) 과잉 경쟁의 의료 시장에서는 자본과 경영의 영향력이 더욱 강화된다. 보험 조직의 통제, 의료 전산화, 그리고 급증하는 소송 등의 영향으로 의료는 점차 표준화된다.
2) 의료 시장의 경쟁 유발, 국제 교류의 확대 등으로 의료 서비스 및 진료 수준의 향상이 기대된다.
3) 의사 수의 급증과 더블어서 의사 사회의 분화 및 계층화가 더욱 가속화된다.
4) 변화에 적응을 못한 중소병원의 도산 및 경영난 악화의 가능성이 높다.
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의료가 더욱 부실해질 가능성이 높다.

(2) 누가들의 사역의 부분
1) 학사사역에 있어서 누가 회원들의 전문성이 더욱 광범위해지고, 사회적인 이해 관계도 무척 다양해진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2) 누가회원들의 해외 진출의 기회가 대폭 확대된다. 해외 선교와 사회 운동에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
3) 국내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사회 운동과 의료봉사의 기회가 새로운 차원으로 요구된다.
4) 미래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준비는 새로운 기회로 연결된다.
(3) 개인적인 영성의 부분
1) 격변하는 시기에 도덕적인 해이를 경계해야 한다.
2) 세계화에 대응하며 준비하는 과정은 맘몬의 논리에 휘말리는 유혹과 시험을 피할 수 없다.

* 세계화는 영적인 도전이자 기회
* 세계화에 잘 적응하는 것이 가장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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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의원을 위한 긴급 기도제안입니다 !!!
어제 5월 6일 아가페 병원위원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안건으로 아가페 병원 운영점검과 향후 계획을 나누었습니다.

지난 1월 초부터 아가페내에서 공지를 통해 전경희 선생님의 후임자를 찾고 있었습니다만 아직까지 지원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전선생님은 지금 임신중으로 7월 이후로는 근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2001년 3월 3일, 아가페인들이 오랫동안 간직했던 비젼을 구체화 하기 위하여 아가페 병원 신당의원과 다운 약국을 개원한 이후 2년이상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 그리고 헌신적인 의사와 간호사, 약사 아가페인들로 병원과 약국을 운영해 왔습니다. 더불어 갖게된 아가페 사무실을 통해 여러 모임을 갖을 수 있었고 여러 간사님들을 통해 아가페 사역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워진 병원과 약국은 지역사회에서 진료를 통해 기독의료인이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으로 또한 외국인 진료등으로 아가페 비젼을 실천하는 병원과 약국의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수익을 목표로 병원을 운영한 것은 아니었지만 국내의 의료현실은 경영상의 어려움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2년전 1억 이상의 후원금을 모아 개원하였지만 현재 매월 300만원정도씩 적자 경영을 하고 있으며 향후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는 것이 담당 의료진들의 평가이며 더욱더 안타까운 것은 그 동안 희생정신으로 병원을 이끌어 왔던 전경희 자매의 공석을 우리 회원들 중 아무도 매울 수 없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어제 저희들은 함께 기도하며 병원운영과 향후 진료에 대하여 깊이 고심하여 몇 가지 방안을 마련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묻기로 하였습니다. 이 병원과 약국은 몇몇 임원들이나 병원위원회의 것이 아니고 바로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이 모인 곳입니다. 그 동안 분주함으로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여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성령님의 목소리를 듣는 역사가 우리가운데 일어나기를 바라며 이 기도 이후에 우리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올바른 뜻을 분별하여 순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1. 병원의 진로와 현재 처한 어려움을 위해 5월 8일부터 10일간 아가페 학생과 다운 전체 회원들의 기도를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기도제목은
A. 아가페 병원에 대한 비젼과 신당의원과 다운 약국을 위하여 전체 아가페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비젼을 위해 헌신될 수 있도록
B. 신당의원에 필요한 인력과 재정에 대하여 주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C. 신당의원과 함께 있는 아가페 사무실과 약국의 운영을 위하여(병원을 정리할 경우 사무실을 마련하여야 하며 약국 매출의 50% 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D. 병원위원회를 이끌어갈 헌신된 사람들을 보내주시도록
E. 앞으로 선교 병원과 의료 선교사 훈련을 위해 아가페가 훈련하고 헌신할수 있도록

2. 5월 8일 아가페 데이와, 5월 17일 다운 리트릿에서 함께 병원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이 모여 기도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3. 5월 30일까지 후임자가 나오지 않으면 6월 1일 임시 이사회를 소집하여 병원을 7월말로 정리하고
4. 향후 아가페 사역과 기금관리, 아가페 선교병원을 재개원하기 위한 국내 의료선교사 양성 준비를 위해 병원위원회를 재편하기로 하였습니다.

Read : 170, 2003/05/07 Wed 16:21:18











배상필 2003-05-13 (화) 12:12 22년전
신당의원과 다운약국의 앞날을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주소
배상필 2003-05-13 (화) 12:12 22년전
신당의원과 다운약국의 앞날을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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