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그러니까 5월 21일 저녁에 박선생님 사모님께서 3kg의 여자아이를 출산 하셨습니다.
출산일이 지나서 유도분만을 했는데 산모도 아이도 모두 건강합니다.
선한 사마리아 병원에서 출산을 하셔서 직원들도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 주었습니다. 한국에 계신 동역자님들도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딸의 아버지가 되신 박선생님 축하합니다! 사모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모든분들이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댁으로 돌아오시는데 여기 날씨가 많이 덥고 또 함께 살면서 산후조리를 해줄 사람이 없는데 여러 도울 사람들을 붙여주셔서 산후조리도 잘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아이도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