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의 푸념..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1년차의 푸념..

이현주B 2003-05-30 (금) 23:41 22년전 6264  
할일은 왜 이리도 많고...
내가 일하는 속도는 왜 이리도 느린건지...

안그래도 이번주는 당직아닌 날도 밤늦게까지 일하는 날이 많았는데...
결국...
풀당에 걸리고야 말았다....
눈꺼풀은 이미 무겁고...
할일은 아직 쌓여있고....

이를 어쩐다지....;;

작은기쁨 2003-05-31 (토) 01:28 22년전
아, 차가운 커피라도 한 잔 주고 싶어라. 기운내요. 언니. ^^
주소
작은기쁨 2003-05-31 (토) 01:28 22년전
아, 차가운 커피라도 한 잔 주고 싶어라. 기운내요. 언니. ^^
주소
배상필 2003-05-31 (토) 10:00 22년전
현주야, 고생이 많구나. 요즘이 제일 힘든 때일꺼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말씀이 현주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
주소
배상필 2003-05-31 (토) 10:00 22년전
현주야, 고생이 많구나. 요즘이 제일 힘든 때일꺼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말씀이 현주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
주소
박은영 2003-05-31 (토) 16:05 22년전
언니~ 6월 안과 인턴이어용~ ^^ 잘 활용하셔용~ ^^
주소
박은영 2003-05-31 (토) 16:05 22년전
언니~ 6월 안과 인턴이어용~ ^^ 잘 활용하셔용~ ^^
주소
문찬희 2003-05-31 (토) 18:19 22년전
레지덭트 시절이 생각나서 웃음이 절로 나는군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가 하나님과 가장 가까왔던 때였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처럼 잘 해내리라 믿어요.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주소
문찬희 2003-05-31 (토) 18:19 22년전
레지덭트 시절이 생각나서 웃음이 절로 나는군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가 하나님과 가장 가까왔던 때였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처럼 잘 해내리라 믿어요.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주소
김현수 2003-05-31 (토) 21:29 22년전
그래...남덜은 소위 마이너과들도 상당히 힘들고 빡세다는 걸 모른다는게 더 억울하당...진방...누가 편하데냐...나도 피곤해 죽겄다...물론 재미도 있지만서도 ...그냥 오프라 콜 안받고 마냥 잘수 있는게  가장 큰 행복!!
주소
김현수 2003-05-31 (토) 21:29 22년전
그래...남덜은 소위 마이너과들도 상당히 힘들고 빡세다는 걸 모른다는게 더 억울하당...진방...누가 편하데냐...나도 피곤해 죽겄다...물론 재미도 있지만서도 ...그냥 오프라 콜 안받고 마냥 잘수 있는게  가장 큰 행복!!
주소
신영 2003-06-01 (일) 02:38 22년전
친구야~ 안녕! 이 멀리서도 이렇게 네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당.. 힘내라~ 넌 언제나 잘하잖아, ^^ love ya~
주소
신영 2003-06-01 (일) 02:38 22년전
친구야~ 안녕! 이 멀리서도 이렇게 네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당.. 힘내라~ 넌 언제나 잘하잖아, ^^ love ya~
주소
유미리 2003-06-01 (일) 19:44 22년전
제가 올린 `반석위에` 찬양을 듣고, 보면서 울쩍한 마음 달래 보시고, 주님안에 화이팅...!!!
주소
유미리 2003-06-01 (일) 19:44 22년전
제가 올린 `반석위에` 찬양을 듣고, 보면서 울쩍한 마음 달래 보시고, 주님안에 화이팅...!!!
주소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