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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것이 있어 글 남깁니다..

김혜경 2003-06-25 (수) 16:11 22년전 542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작업치료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능력을 쓰임 받고 싶어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과연 제가 감히 의료 선교를 할수 있을지...답답한 마음에..
검색 엔진을 통해서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다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것은..
이곳 아가페 에서는 보통 환자들께만 의료 선교 활동을 하고 계신건가요..
아니면...장애우 분들도 포함된 의료 선교 활동인지요...

제 전공이...작업치료학이라...^^;

...답변 부탁드립니다.....^^

김동해 2003-06-25 (수) 16:58 22년전
파키스탄의 선한 사마리아 병원에서 작업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www.goodsamaritan.co.kr에서 간사님들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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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해 2003-06-25 (수) 16:58 22년전
파키스탄의 선한 사마리아 병원에서 작업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www.goodsamaritan.co.kr에서 간사님들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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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6-25 (수) 20:36 22년전
유익희 목사님이라고 이전에 사랑의 교회 장애인부 담당하셨던분 있는데 지금은 미국에 계셔서 연결을 못해드리겠네요. 장애인 목회를 위해 계속 공부하고 계신 목사님이시라 반가와 하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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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2003-06-25 (수) 20:36 22년전
유익희 목사님이라고 이전에 사랑의 교회 장애인부 담당하셨던분 있는데 지금은 미국에 계셔서 연결을 못해드리겠네요. 장애인 목회를 위해 계속 공부하고 계신 목사님이시라 반가와 하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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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6-25 (수) 22:38 22년전
예전에 특수교육 60시간 연수*4번을 받기 위해 대구대학교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지냈던 기억이 납니다. 특수한 사람들도(장애인) 인간이기에 정상인들과 같이 당연히 의료시혜를 받아야 하는 것이 소명이자 우리 아가페 의료선교의 존재 근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세계화 그늘에 가려진 그 들을 돕기 위해서는 의사도 필요하겠죠? 간호사들도 필요하겠죠? 약사들도 필요하겠죠? 그 외 여러 많은 기독의료인력들도 필요하겠죠? 독단이 아닌 서로 협력하여 의료선교에 있어 선을 이뤄야,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주님 말씀안에 합당하며, 겸손한 의료선교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용기를 갖고 도전하여 참여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혜경자매님에게 달란트로 주신 작업치료사 소명을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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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6-25 (수) 22:38 22년전
예전에 특수교육 60시간 연수*4번을 받기 위해 대구대학교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지냈던 기억이 납니다. 특수한 사람들도(장애인) 인간이기에 정상인들과 같이 당연히 의료시혜를 받아야 하는 것이 소명이자 우리 아가페 의료선교의 존재 근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세계화 그늘에 가려진 그 들을 돕기 위해서는 의사도 필요하겠죠? 간호사들도 필요하겠죠? 약사들도 필요하겠죠? 그 외 여러 많은 기독의료인력들도 필요하겠죠? 독단이 아닌 서로 협력하여 의료선교에 있어 선을 이뤄야,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주님 말씀안에 합당하며, 겸손한 의료선교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용기를 갖고 도전하여 참여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혜경자매님에게 달란트로 주신 작업치료사 소명을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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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2003-06-27 (금) 21:37 22년전
한국밀알선교단  홈페이지 알려드릴께요.  www. kmil.or.kr ( 02-3411-6896) 입니다.  홈에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장애인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사회에 그늘진 곳에서  절망하고 있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워진  곳입니다.    매주 화요모임이 있는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여 예배를 드린답니다.  모임을  통해  그들을  알아가면서  차근차근  생각해 보는것 도  좋을것 같은데요..  그들과  친구가 되고  얘기도  많이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될 듯 합니다.  우리가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기 전에  마음을  살피고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바탕위에  사람이라는 것을  알도록  말이지요.    김혜경님.  조급해하지 마시고  기도하면서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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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2003-06-27 (금) 21:37 22년전
한국밀알선교단  홈페이지 알려드릴께요.  www. kmil.or.kr ( 02-3411-6896) 입니다.  홈에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장애인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사회에 그늘진 곳에서  절망하고 있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워진  곳입니다.    매주 화요모임이 있는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여 예배를 드린답니다.  모임을  통해  그들을  알아가면서  차근차근  생각해 보는것 도  좋을것 같은데요..  그들과  친구가 되고  얘기도  많이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될 듯 합니다.  우리가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기 전에  마음을  살피고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바탕위에  사람이라는 것을  알도록  말이지요.    김혜경님.  조급해하지 마시고  기도하면서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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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2003-06-29 (일) 12:31 22년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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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2003-06-29 (일) 12:31 22년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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