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황금기인 외래처치실-한라병원(2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주말 당직이고 7,8월은 제주도의 푸른밤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혹시 놀러오실분은 숙박과 차량 무료 제공 해 드리니 연락주세요 (숙소는 제 오피스텔(?) 차량은 마티즙니다.)
요즘 약간 널널해진 생활을 하면서 미뤄논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왜이리 할일이 많은지..
그것 보다도 어떻게 이런일들은 안하고 1년반동안 살아올 수 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방이나 차 만큼이나 지져분해진 내 마음을 닦는 일도 다시 시작하렵니다.
투명하게 이 세상을 보도록요
사귐과 교제를 준비하고
진리를 새기고 자유함을 마련하며
사랑과 화평의 자리를 ..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