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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보며, 책을 보며[치유의 예술을 찾아서]

박 찬 희 2003-06-27 (금) 15:29 22년전 6594  


1

책 날개에서

' 나는 환자에게 진료비를 청구할 때 죄스런 마음을 가질 때가 많다. 그리고 의사는 누구나 그러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한 사람이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행위보다 더 기쁨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책은 나의 환자였던 분들에게 드리는 작은 선물이다. 그들은 나를 의사로 만든 스승들이다.'

나도 환자에게 진료비 청구할 때 죄스러운 마음이 있다. 근데 그 이유는 나의 부족한 지식과 환자에 대한 무관심(사랑 없슴) 때문이다.

2

"환자가 고통 받는 나의 친구임을 잊지 않게 해주소서. 그리고 내가 그를 단지 질병만으로 인식하는 일이 없도록 하소서" 12세기 의사 마이모니데스의 기도

근데 나는 환자의 얼굴과 이름은 생각나지 않아도 환자의 X-ray 사진을 보거나 환부를 보면 그 환자에 대해서 기억이 난다.

3


아직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더 배울 것이 있고
더 나은 나를 찾기 위해 노력하기에
행복하다.
(일면 불안하기도 하지만...^^)

배상필 2003-06-27 (금) 16:40 22년전
좋은 책 보고 있구나. 가장 위대한 의사는 예수님인것 같다. 예수님의 치유사역의 동기는 병자들에 대한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었던 것 같고. 진료실에서도 주님의 마음을 품어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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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3-06-27 (금) 16:40 22년전
좋은 책 보고 있구나. 가장 위대한 의사는 예수님인것 같다. 예수님의 치유사역의 동기는 병자들에 대한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었던 것 같고. 진료실에서도 주님의 마음을 품어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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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6-27 (금) 17:49 22년전
위의 글을 읽노라면, 이미지 프리뷰로 인해 한권의 책을 읽는 느낌입니다. 잘 읽었구요, 오늘에서야 홀가분한 마음으로 인터넷을 봅니다. 요즘, 제가 성령충만하지 않는 삶을 사나 봅니다. 교육인적자원부홈, 조순형 국회의원홈, 김용균 국회의원홈, 최연희 국회의원홈에 들어가 글 올리기 바빠, 여유가 없었는데...말입니다. 위의 글을 읽으니, 앞으로 더욱 주님안에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위의 책을 봐야 하겠지요? 갓피플 까페에도 추천도서를 올려야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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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6-27 (금) 17:49 22년전
위의 글을 읽노라면, 이미지 프리뷰로 인해 한권의 책을 읽는 느낌입니다. 잘 읽었구요, 오늘에서야 홀가분한 마음으로 인터넷을 봅니다. 요즘, 제가 성령충만하지 않는 삶을 사나 봅니다. 교육인적자원부홈, 조순형 국회의원홈, 김용균 국회의원홈, 최연희 국회의원홈에 들어가 글 올리기 바빠, 여유가 없었는데...말입니다. 위의 글을 읽으니, 앞으로 더욱 주님안에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위의 책을 봐야 하겠지요? 갓피플 까페에도 추천도서를 올려야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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