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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하는 고민.

서재현 2003-07-14 (월) 22:30 22년전 6477  
저학년때는 캠퍼스 학생사역사역만이 보였기 때문에,

졸업해서 다운되서 또다시 모이는것에 대한 중요성을 몰

랐습니다. 있는 곳에서 순을 만들고 살아가면 최상의 모

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꼭 억지로 모여야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지요.

학년이 높아지고 졸업할때가 될쯔음이 되니, 졸업한 순

장님들과, 아가페 다운 사역같은것이 살짝 보이더라구

요.모으기 위해서 열심이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래도 잘

안모이는 것같이 보이고요.

학생사역은 고분분투하고 있지만, CCC라는 울타리내에

서 그와발맞추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운사역은

모르겠습니다. 세련된 선교단체처럼 보이지는 않더라구

요.

첫째로,

하나님의 이상적인 모델이 학생사역과 다운사역가운데

어떻게 이루어져야할까가 제 고민입니다.

또하나, 학생사역과 다운사역이 연계되는 것이라면..

그 연계되는 시점인, 고학번 순장들..또는 갓 졸업한

새내기 다운선생님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프로그램?

같은것들이 있을까요.

고학번 순장이 계속해서 아가페안에서 성장하고, 졸업

한 순장들또한 이안에서 계속적인 공급을 받을 수있는

그런 모습을 기대하는데 그려지지가 않네요.

마지막으로 하나.

학생사역가운데 선교순 모임이 없습니다. 선교단체인

아가페내에 선교순이 없다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선교에 대한 비젼을 꿈꾸는 많은 지체들에게 더 좋은 것

을 공급해주고 싶어서 선교순을만들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것이 별로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도와주실 수

있는 다운선생님이나 지체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016-262-1768)

이상. 혼자하기 버거운 고민에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김현수 2003-07-14 (월) 22:47 22년전
우리 모두의 고민이지...근데...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하면 그리고 너와 나를 통해 조금씩 이루어가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구나.우리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이루실 것을 기대하며...네게 소원을 주신 하나님께서 너와나와 그리고 우리 모두를 통해 이루실거야...수년내에...같이 기도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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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003-07-14 (월) 22:47 22년전
우리 모두의 고민이지...근데...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하면 그리고 너와 나를 통해 조금씩 이루어가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구나.우리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이루실 것을 기대하며...네게 소원을 주신 하나님께서 너와나와 그리고 우리 모두를 통해 이루실거야...수년내에...같이 기도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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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시 2003-07-15 (화) 02:04 22년전
재연아 기쁘다 너같이 고민하고 아가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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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시 2003-07-15 (화) 02:04 22년전
재연아 기쁘다 너같이 고민하고 아가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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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3-07-15 (화) 14:33 22년전
아가페를 사랑하는 재현이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생각한다. 재현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면서 아가페에  소망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지금 현재 다운에서도  졸업반과 다운전체를 위한 양육, 교재 프로그램이 조금씩 준비되어 가고 있고 모임도 점차 생기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정말 문제는 우리가 아무 문제의식도 갖지 못하고 전혀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으려는  타성일 것이다. 완벽한 공동체는 없지만 성숙한 공동체는 있다는 말을 기억한다. 모두가 그런 맘으로 노력한다면 머지않아서 좋은 열매를 볼수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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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3-07-15 (화) 14:33 22년전
아가페를 사랑하는 재현이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생각한다. 재현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면서 아가페에  소망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지금 현재 다운에서도  졸업반과 다운전체를 위한 양육, 교재 프로그램이 조금씩 준비되어 가고 있고 모임도 점차 생기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정말 문제는 우리가 아무 문제의식도 갖지 못하고 전혀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으려는  타성일 것이다. 완벽한 공동체는 없지만 성숙한 공동체는 있다는 말을 기억한다. 모두가 그런 맘으로 노력한다면 머지않아서 좋은 열매를 볼수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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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2003-07-15 (화) 14:57 22년전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 지 하고 싶은데 말문이 안 열리네요... 너무나 오랫동안 듣고 싶은 질문이였는데 제가 다운이 되서 회피하는 제 모습을 보며 이 질문에 응답하는 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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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2003-07-15 (화) 14:57 22년전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 지 하고 싶은데 말문이 안 열리네요... 너무나 오랫동안 듣고 싶은 질문이였는데 제가 다운이 되서 회피하는 제 모습을 보며 이 질문에 응답하는 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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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7-15 (화) 18:49 22년전
위의 글들이 아마도 아가페가 성숙해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듯, 아가페 정체성(아이덴티티)에 대한 고민이겠죠? 같이 고민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아가페가 되길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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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7-15 (화) 18:49 22년전
위의 글들이 아마도 아가페가 성숙해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듯, 아가페 정체성(아이덴티티)에 대한 고민이겠죠? 같이 고민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아가페가 되길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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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2003-07-16 (수) 10:41 22년전
선교간사로서 이런고민들이 참으로 기쁘고 설레이네요..함께 기도하며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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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2003-07-16 (수) 10:41 22년전
선교간사로서 이런고민들이 참으로 기쁘고 설레이네요..함께 기도하며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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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매니 2003-07-16 (수) 15:38 22년전
학생시절 선교순 모임을 하던것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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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매니 2003-07-16 (수) 15:38 22년전
학생시절 선교순 모임을 하던것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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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2003-07-18 (금) 22:39 22년전
여러가지 이런 저런 생각이 들때는 적어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머리속으로만 떠올리다 보면 너무 막연해서 생각에서만 끝이 나버리게 되니까요...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선교순은...꼭 있어야하는데 없다면 만들고 나름대로의 조직도를 만들어서 도움을 손길을 내밀어 보고... 금세 되지 않더라도 낙망하지 않고 인내하는 것도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고 커다란 시작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니죠...? 재현순장님은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하나님이 재현순장님을 도우실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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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2003-07-18 (금) 22:39 22년전
여러가지 이런 저런 생각이 들때는 적어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머리속으로만 떠올리다 보면 너무 막연해서 생각에서만 끝이 나버리게 되니까요...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선교순은...꼭 있어야하는데 없다면 만들고 나름대로의 조직도를 만들어서 도움을 손길을 내밀어 보고... 금세 되지 않더라도 낙망하지 않고 인내하는 것도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고 커다란 시작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니죠...? 재현순장님은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하나님이 재현순장님을 도우실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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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이 2003-07-25 (금) 02:44 22년전
이런 고민이 있었구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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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이 2003-07-25 (금) 02:44 22년전
이런 고민이 있었구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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