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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교육...

유미리 2003-07-08 (화) 22:26 22년전 5821  
아래 글은 요즘 뜨겁게 달아오르는 감자와도 같은
성교육 관련 주제로 소리함에 올린 제 글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때야 할까요?
그냥 방관만 해야 할까요?
말씀안에 무장되어야겠죠?

성교육하면 늘 언제나 성경말씀중 소돔, 고모라가 생각납니다.

우리가 풍족해질때, 나태해질때, 안일해질때
성의 문란과도 같은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요

폼페이의 최후도 성의 문란때문이겠죠?

가난함에도 행복했던 때가 있듯이
풍요함에도 불행했던 때가 소돔과 고모라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요즘 학교 성교육 부재라고 떠들석합니다.
왜 일까요?
아마도 부모님들이 본이 안되어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겠죠?

옛말 떠오릅니다.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부모버릇 남 못준다.(자식에게 물려주겠죠?)

한심합니다.
사회적인 악 영향 인정합니다.
그런데, 학교탓만해서 될 일입니까?
부모 자질 연마하세요...

어떤 아이가 교사에게 이런말을 했답니다.
"000야 너 왜 이렇게 변해가니?"했더니
"왜요? 우리엄마, 아빠도 바람피우는데..."라고 했다네요

담임교사가 아이들의 학급 사회에서 거울인 것 처럼
우리 부모님들은 가정 사회에서 거울이지요
그런데, 가정에서의 거울이 가장 큰 역할이라는 것 모르시나요?

가정에서 제대로 성교육 못하시면
자녀를 위해 가족계획협회...등에서 성교육 연수 받으시고
가정에서 먼저 본이 되어야지요...

학교탓만하면 될까요?
학교도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모르시나요?

지적교육만이 다일까요?
공부, 공부 강조하는 부모 인성이 빵점이니
인성의 일부분인 성교육은 온전할까?

학교의 모든 교직원들이
올바르게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지켜봐 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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